- 시행은 4월 1일 부터 하고 단속은 7월 1일 부터 이뤄집니다.
(단속 하는 거 한 번도 못 봤다. 다만 경찰 둘이 와서 같이 스타하는 건 봤는데 뒷자리에 중딩(?)들 앉아 있었다. 참고로 그 때 시간 저녁 11시 30분 이였다. -_-;)
- 영업면적(실평수)의 1/2 이상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되 pc 댓수는 관계없습니다.
카운터나 에어컨,난방기,자판기,쇼파등을 금연구역에 배치한다면 흡연구역에 pc를
70% 이상도 설치 가능합니다.
(금연석 썰렁~ 흡연석은 자리 예약하구 난리도아니다. 게다가 렉현상도 없고 연결 상태가 양호한 라인도 흡연석이다. ㅅㅂ~* 그래서 비흡연자임에도 불구하고 흡연석에서 게임한다. 게다가 게임 까는데 시간 무진장 드는데 금연석엔 왜 게임들을 지우고 ㅈㄹ이냐? 또 하나!! 금연석은 볼마우스인데 흡연석은 광마우스더라 -_-a)
- 밀폐된 칸막이나 차단벽은 설치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단, 금연구역/흡연구역을 명확히 구분할 수만 있으면 됩니다. 예를 들면 높이에 관계없이
파티션등을 설치하시면 됩니다.
(ㅅㅂ~ 금연석과 흡연석 완전 분리를 원한다. 금연석에 종이컵 있고 거기에 담배꽁초가 왜 있는건데? 가끔 유한락스 냄새나는 휴지도 보인다. 금연석은 야동 전용석이라도 되는가?)
- 흡연 구역에는 공기청정기나 환풍시설 설치를 강화하여 쾌적한 실내공기를 유지하고
담배연기가 금연구역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하셔야 합니다.
(담배 연기만 금연 구역으로 넘어가지 않으면 된답니다. 담배 냄새는 어쩔 수 없다는 군요. ㅉㅉ 환풍 시설이 고작 환풍기 몇 대 돌리면 끝인감? 공기 청정기 설치한데가 몇 군데나 될라나...)
PC방 전면 금연이라는 유아틱한 발상밖에 못나오는가? 환경 개선을 해주란 말이다. 이따위 허접한 내용을 합의하니깐 흡연자들이 금연석에서도 담배 피고 중 고딩 애들 새벽까지 피씨방에 죽쳐 있다. 정말 이걸 보면 이영애의 ‘너나 잘하세요’란 단어가 떠오르는 구나.
흡연자들과 금연자들의 공존의 공간을 형성해 달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