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9살 멋모를쩍 부모님의 동의하에 결혼을하여
오순도순 잘살았습니다...
가장 힘들었던점은.. 2세를 만들기위한 노력이엿고
현실을 직시하다보니... 그게너무 힘들어서..그냥 포기하였습니다
그런데 .. 집사람은 저보고 항상 하는말이있습니다..
이 개자식아~ ...................
제가 지 자식입니까?
제가 19살 멋모를쩍 부모님의 동의하에 결혼을하여
오순도순 잘살았습니다...
가장 힘들었던점은.. 2세를 만들기위한 노력이엿고
현실을 직시하다보니... 그게너무 힘들어서..그냥 포기하였습니다
그런데 .. 집사람은 저보고 항상 하는말이있습니다..
이 개자식아~ ...................
제가 지 자식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