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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은 정말 오심때문에 졌나요?

파울곤살레스 |2006.06.29 00:27
조회 9,615 |추천 0

기사 보니까 푸욜이 그랬다던데....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반칙 맞거든, 반칙 맞거든,

반칙 맞거든...????

 

사진 봐도 딱 반칙이구만....

 

우크라이나 전에서 멋지게 하는거 봐서 잘한다 잘한다 했더니

 

실없는 소리나 해 대고....

 

 

앙리가 너보다 더 잘하거든~~~????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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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푸욜, "심판 오심 때문에 졌다"


[OSEN=박상현 기자] 2006 독일 월드컵에서 오심과 적절하지 않은 판정, 심지어 편파 판정까지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심판에게 불만을 터뜨리는 선수가 또 하나 나왔다. 바로 스페인의 핵심 수비수 카를로스 푸욜.

푸욜은 28일(한국시간) 하노버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독일 월드컵 16강전에서 1-3으로 진 뒤 가진 인터뷰에서 파트릭 비에라의 헤딩 결승골이 나왔던 프리킥 상황이 명백한 심판의 오심이라고 주장했다.

푸욜은 경기가 끝난 뒤 가진 믹스드 존 인터뷰에서 "그것은 명백히 내 파울이 아니었다"며 "티에리 앙리가 내 뒤로 와 충돌했기 때문에 그것은 앙리의 파울"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푸욜은 "하지만 주심이 다가와 내게 경고를 내리면서 뭔가 잘못되고 있다는 것을 직감했다"며 "우리가 더욱 훌륭한 경기를 펼쳤고 충분히 이길 수 있었지만 프랑스에 무릎을 꿇으면서 마음에 상처를 입고 말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희태 OSEN 해설위원은 "프랑스가 역전 결승골을 뽑던 당시 상황은 주심의 판정이 석연치 않았다"며 "앙리가 푸욜의 팔꿈치에 맞은 것 같은 반응을 보이자 주심이 프리킥을 선언했지만 이에 앞서 앙리가 먼저 반칙을 범했기 때문에 오히려 스페인의 프리킥이었다. 결국 앙리의 노련함에 주심이 속아 넘어갔다"는 견해을 밝혀 푸욜의 주장에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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