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언니가 소개를 받아서 만나는 남자가 있는데 보험영업하는 남자분을 만나고 있다고 하는군요.언니는 고졸이고 경리일좀 했었고..남자분은 지방4년제 나오고.나이는 36살 노총각이죠....언니와 두살터울이죠.근데 여자는 아무래도 결혼할 남자의 직업을 보쟎아요.근데 직업이 솔직히 아무나 할수있는 흔한일이고 안정되지도 않고 오래도 못하고 그렇쟎아요. 단지 사람이 좀 인물 훤하고 깔끔해 보이고 차도 좋은차 타고 다니고 돈좀 버는것 같은데.... 말려야 되나.어떻게 해야 되나요.제 남편은 남자인물좀되고 말좀 잘하는 사람치고 바람끼 없는 사람이 없다고 하고 직업특성상 여성손님들과 상대하는 일이라 염려도 된다고 그러고 무엇보다 남자가 아쉬운소리 하고 다니는게 싫다고 하더군요. 아시는분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