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고인이 되신 저희어머니의 억울함을 풀어줄수있나
해서 문의 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췌장암으러 세상을 등지셨습니다.
의정부에 광역권 의료병원인 성모병원의 오진으로 그렇게 됬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외할아버지께서 간암으로 돌아가셔서 암은 유전이라길래
각별하게 검진을 받았씁니다.
1년에 1번은 꼭 MRI,CT를 검사를 받아 왔씁니다. 한5-6년쯤 그렇게
검사했을 껍니다.
또 한3년쯤 전에는 담석 수술까지 받으셧습니다.(같은 병원입니다)
그리고 정기 검진은 꼭꼭 받아씁니다. 그것도 특진으로 말입니다.
왜냐 하면 어머니는 고혈압과 초기위궤양 이셔서 정기검진은
필수 여서 였씁니다
그런데 작년에 아프시고 아무것도 드시지 못해 병원을 찾았씁니다.
지희는 위궤양이겟지 하고 병원에 갔씁니다.
그때도 특진을 했씁니다.특진으로 MRI,CT를 찍었씁니다.
담당전문의는 별거 아니고 위염이 좀 심해서 그렇습니다.일게 판정을 했씁니다.
담당전문의도 항상 검진하고 그래서 그랬나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의사도 약드시고 몸조리만 잘하면 됩니다 이랬씁니다.
그런데 병세의 호전이 보이질 않아 요양차 작은개인병원에서 몸좀 추수실려고
입원하셧습니다.
그런데..그 작은병원에서 임파선에 혹이 있다고 검사를 하자고 하더구요
그래서 그병원에서 MRI.CT등 검사를 받앗고 여러가지 검사 끝에 췌장암 말기
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바로 고대 안암병원에서 1년여 투병끝에 고인이 되셨습니다.
췌장암은 발견하면 말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근데 병원에 가서 왜 검사를 받을까요.의문이 생기죠
일반인들은 자기가 암인지 먼지 자기 병으로 보호하고 질병없이 오래살려고
비싼돈 드려가며 검사하고 그러는데...광역 의료원에서 암진단도 못한다면
그게 병원입니까 억울해서 글을 띄웁니다
저희 어머니의 억울한 죽음을 풀어 줄수 잇나 해서 문의 합니다
그럼 수고 하세요~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료분쟁을 할려고 하는데 무엇이 필요 하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습니다
조언 부탁 드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