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불과 얼마전 대학로 스파게띠집 주방장이였다. (운이 좋아서^^)
그러나 누적된 피로로 인한 여친과의 잦은 만남으로 인해 (괜한 변명갖지만;;)
결국 핑계지만 일을 관두게 되었다.
하지만 나름대로 기분은 좋았다..
오랜시간 동안 여친에게 잘해주지 못해 속으로 내심 미안하고 죄스러웠다.
그러나!!! 일을 관둔날 사소한 시비로 여친과 헤어지게 되었고
난 정말 가슴이 시리다는 그말을 이해할수 있는 아픔을 겪게 되었다..
결국 난 흔희 말하는 폐인생활에 빠지게 되었다..
나는 사소한 다툼 이였기에 다시 여친이 돌아 오리라 굳게 믿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돌아오지 않았고 나는 일을 관둔지라 집에 있지 못하고 눈치안보이는
겜방에 자주 출입을 하게 되었다..
친구들은 일하기 때문에 만나기 힘들었고 나는 비참이라는 말을 알게 되었다..
여친과의 헤어짐 갈곳없는 나의 생활 나를 점점 지치게 하였고 나는 그럴때 마다
그녀가 생각이 났다 하지만 그녀는 돌아오지 않았다...앞으로도
전국에 있는 백수들이여 힘내고 우리 시간있음 같이 놉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