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을 채팅으로 만나 친구처럼 만나는 도중 남친집에 놀러갔는되 그날 자고 그다음날
대리다 줄께 하고 님친이 침대에 잠시누워는되
그순간 갑자기 오바이트를하고 전신마비 현상이 이러나던군요
난 거기 아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님친 폰을 뒤져 친한 형이라는 사람에게
전화를 해더니 15분후에 와더군요 ( 난기다리는동안 심장이 멈추는지알았죠)
그러고 나서 형이 업어 병원으로 달려갔는되 큰병원으로 가라는말에 119를 불러 대학병원으로 가는되
뇌출이라고 하더군요
난 그자리에서 주져 안져고 어떻게 해야하는생각을해죠
그래서 먼저 남친 시골에 전화를하고 난뒤에는 회사 직원들이무지 많이오더군요
그래서 인사를 하고 부모 동이가없서 수술을 못한다고 해서 부모님 오실대까지 기달려서요
그러고 나뒤에 다음날 아침 새벽 비행기를 타시고 일찍 오셔더군요
그리고 6시간에 걸쳐 수술은 잘끝나고 중한자실로 이동을 한디
난 거기서 간호를 시작했죠
남친 어머니랑 그리고 점점 정신을 차리면서 남친니 저보고 한마디 하더군요
우리공주 이런되 오게 하면 안되는되라고 하면서 무지울더군요
나도 가슴이 아파지요
우린그리고 나서 양쪽 부모님한테 속이고 결혼을 했서요
신랑은 내가 재혼이지 알아고요
저희 부모님은 그말을 사돈한테 할걸로 알고 계시죠
신랑이 아이를 낳은 뒤에 말을 할거라 했죠
결혼을 잘마치고 4개월뒤에 남편은 채팅을해 여자랑 통화를 하더군요
잘못했다고 해서 지나쳐죠
한달도 안된 사이에 또다시 다른 여자랑 통화를 하더군요
거게 두번재죠
그뒤에도 또 했죠 난 마직막이라는 말만 했서요
난 남편히 출근한뒤에 혼자 너무 많이 울어서요
가슴이 넘아파서요
첫번째 결혼도 남편에 외도 구타때문에 이혼을 해죠
전남편은 첫아이 인심중에도 구타를 했다면 말다했죠
그리고 둘째 임신중에 구타로 인해 아이가 배속에서 죽으지 모를고 난 한달이나있서고요
지금 생각을 하니 너무 무서워서요
아이랑 자는방에 불까지 내고 도망을 쳐쓰니 저남편 은 그런 사람이였죠
그래서 신랑이랑 결혼도 많이 생각을 하고 한거구요
지금은 아이를 자질라고 노력중이죠
그런되 한달동안 아무런 소식이 없서요
둘째때 그래서 그런가 하고 걱정이 되요
그점에서는 신랑한테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요
내가 너무 성급한건가요
조금 더 기달려 봐야하는건지요
많은 조언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