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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한국경찰을 민중에 지팡이라 하였습니까.. 씨발세끼들..

미친 경찰. |2005.11.24 00:32
조회 417 |추천 0

정말 참다참다 화가나 술한작 먹고 친구 아이디 빌려 두서 없이 씁니다.

제 아버지 나이가 50이 다되시는 나이인데 넉넉치 못한 집안

사정 때문에 버스 기사를 하고 계십니다.

사건은 이러했습니다 오늘 아버지가 2틀동안 일하고 집에 들어오시는

길이라 아버지와 함께 집에 들어오려는중 혜화동 쪽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아버지가 모시는 버스가 밖은것도 아니고 중간에 서있었는데 뒤에 따라오던

화물차가 뒤에서 밖았는데 3중 충돌 사고가 일어 난거죠

경찰이 왔는데 앞에 승용차와 뒤에 화물차한테만 어떻게 된일인가 묻고는

아버지가 일이 이렇게되서 3중 추돌이 일었다고 하자

경찰 한마디가 "아_ 아저씨는 됬으니깐 그냥 가세요"

완전 아버지가 뒤집어 쓰게 생겼더군요 그래서 제가 머라머라 말하자

경찰이 그건 버스가 안전 거리를 안지켜서 3중 충돌까지 났다구 무조건

아버지 잘못이라구 합니다 제가 욕을 하는이유는 이씨발 경찰 세끼가

아버지가 하는 말은 듣지도 않고 계속 아저씨 잘못이니 무조건 변상하라구 하더군요

머 이따위 경우가 다있는지 옆에서 버스 승객분들이 말을 해주시는데도

그냥 다치신 분들은 빨리 병원 가라구 말만 하구 아버지말이나 승객들 말을

전혀 듣지 않구 무조건 아버지 잘못이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어이없이도 

아버지께선 회사에서 짤리시고 돈물어 줬습니다.. 우리나라 경찰 정말로 짜증납니다

사고나면 큰차가 잘못이라는것도 알지만 뒤에서 버스가 박은것도 아니고

가운데 껴있는데 무슨 잘못인지 그것도 화물차가 살짝 박으면 말도 안합니다

뒷범퍼 찌그러지고 승객들고 뒹굴었는데 그정도면 엄청나게 강하게 박은겁니다

승용차는 어거지로 대가리 들이밀고 끼어들라고 하다가 사고 난거구요 아무리

거리 유지하면 머합니까 어거지로 끼어들고 뒤에서 처 박고 씹쎄 경찰은 말도

안믿는데 말이라도 듣고 했으면 말이나 안하지 딱 2마디에 회사 짤리고 돈 2천 만원

물어주고 버스 기사가 봉입니까 ???  민중에 지팡이는 게뿔이 씨발 엿이나 먹으라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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