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휴대폰을 구입하여 사용한지 약 3일째 부터 게임만 하면.. 버튼 조작이 하나도 되질 않아서..
어찌해야 할지 참고 있는데.. 이젠 문자를 보낼떄고 간혹 버튼이 읽히질 않더군요~
그런데.. 이런일은 2년전에 사용한 lp-3800에도 같은 현상으로 벨소리다운 요금과게임과 노래다운요금과 데이터 요금과 정보이용료를내가 다 내야했습니다...
그때는 lg텔레콤 측에서 금액을 삭감해준다더니 고작 5`6천원 정도 에 불과 하고 내가 낸요금은 5만원에 달했는데..
요번에 교환한 kv-2300역시 벨소리와 게임 을 모두 다운 받고 나서 생긴일이다..
이런 무슨 lg전자와 통신사가 손을 잡고 고객에 돈을 빼먹을 려는것두 아니구..
계속이런식이면..곤란하지 않을까요~
한두 푼두 아니구.... 너무하네요~
이런식으로 회사를 키워가나요... 대기업들은 이런식으로 서민 들의 피를 빨아먹어서 회사를 일으켜세우는건가요...도대체 고객에 입장에서는 이해할수가 없네요
그래서 교환말고(구입한지 7일쫌 지나서 속상하긴했지만)a/s를 받겠다고 물어봤더니 마찬가지로 초기화를 시키면 모두 저장된건 모두 없어진다네요~
데이터요금과 정보이용료는 그럼 엘지 측에서 대신 물어줘야하는게 맞을듯싶은데..
고객에 입장에서 생각하는 엘지 라는 광고가 너무 가식적이라는생각이 드네요~
다른사람들이 뭐라해도 서비스와전자제품은삼성이최고라는 말에 신경을 안쓰고 항상 싸이언 폰을 구매하는 제입장으로서는 싼게 비지떡인가 봅니다.. 이런식이면 곤란하지 않을까요~!!
완전 열받은 삼성의 고객이되고 싶은 불쌍한 엘지전자에 봉~~이었습니다..
수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