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애들이 다 컸는데도 미친듯이 뛰어다니삼
애들 교육을 어찌 시키는지...
그래도 엄마가 좀 자제를 시켜야지 그것도 아닌것 같고
아 그리고 피아노 소리도!!!
도레 도레 도레 도레 차라리 음악을 연주해 달라구....
그래서 그런 방법 있잖아요 인터넷에서 많이 나오는ㅋㅋ
청소기 위로 올려서 튼다거나 괜히 막대기로 천장 막 두들기고...
너무 열받아서 그렇게 해봤는데 세상에...
윗집에서 어느 날은 새벽에 못을 박는 거 있죠!!!!
다음 날에 출근도 해야 하는데 그 날 새벽 내내 잠을 제대로 못이뤘삼
이거 아무래도 일부러 그런 것 같죠?
와 진짜 어쩜 이럴 수가 있나...
저도 이제 복수(?)하는 것 그만 뒀는데요,
쓰레기 버리러 나갈 때 윗집 아줌마 만나면 민망해요.
층간 소음 문제로 이웃끼리 얼굴 붉히는 것도 그렇고...어쩌면 좋죠?
사실 저도 좀 유치하게 대해서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삼
어떻게 잘 해결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분명히 저 쪽에서 잘 못 했는데 제가 먼저 굽히는 것은 또 억울하고!!!
아 그리고 요즘 아직도 애들은 뛰어댕기삼...ㅠㅠㅠ
못은 안박아도 애들은 펄펄 잘 뛰어 댕기삼...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