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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모두가 사단이고 이단이고 사이비일까?

김현갑 |2007.03.13 15:49
조회 537 |추천 0
  [개신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주최로 1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한국교회 통곡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교회와 대한민국과 지도자들의 죄를 회개하며 국보법 폐지 저지를 위한 통곡기도를 하고 있다./도광환/사회/문화/ 2004.11.1 (서울=연합뉴스) dohh@yna.co.kr (도광환)


우익 기독교인들 "국보법 폐지 등 4대 악법 저지하겠다"

▲ 안경본은 13일 KBS본관 앞에서 '구국기도회 및 4대 악법저지 결의대회'를 열었다.  

우익 기독교인들이 국보법 폐지 등 4대 개혁입법을 '4대 악법(惡法)'으로 규정하며 이를 저지하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대한민국 안보와 경제살리기 국민운동본부(이하 안경본)'는 기독교인 및 우익단체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여의도 KBS본관 앞에서 '구국기도회 및 국보법 폐지 등 4대 악법저지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다른 우익·보수단체 집회와 마찬가지로 60대 노년층이 대다수였다. 성조기와 태극기를 양손에 쥔 참석자들은 '나는 누가 뭐래도 미국에 감사한다', '보안법 사수 한미동맹 강화' 등의 피켓을 들고 한미동맹 강화와 북한정권 타도를 외쳤다.

이날 일부 목사 및 참석자들은 경찰이 도로 진입을 막자 "정부를 지지하는 집회라면 진입을 막았겠느냐", "가만히 앉아 있지 말고 도로를 점거하자"는 등 과격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참석 인원이 적어 도로를 점거하기에는 무리였다.

김동권(예장합동 증경총회장·안경본 공동대표) 목사는 설교에서 "국가가 암담한 상황에 처하고 공산주의자들이 침범하고 있는데 1200만이 넘는 기독교인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답답하다"며 "일부 기독교인들이 이단체제(노무현 정부 또는 개혁세력)를 지지하고 있고 대다수 기독교인들은 잠잠히 있는데 도피하는 길은 사는 길이 아니라 죽는 길이다"고 질타했다.

이들은 또한 설교 중간마다 '아멘'을 외치고 '통성 기도'로 4대 악법을 저지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등 열성을 보였다.


"부시 대통령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당선 3일만에 팔루자 공격했다"


▲ 김상철 변호사는 시국강연에서 "국보법을 폐지하려는 것은 공산당을 합법화시키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독교인 '보안법 폐지' 기도행진



11일 오후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린 미군철수 반대 집회에 참가한 기독교인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개신교 사학법재개정 촉구 비상기도회 개최



▲ 2006년... 한국기독교총연합(한기총)이 주최한 '사학수호 한국교회 목회자 비상기도회 및 십자가 행진'이 19일 오후 서울 저동 영락교회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 주최로 열렸다. 비상기도회를 마친 참석자들은 십자가를 앞세우고 서울시청앞 광장까지 행진을 벌였다.


▲ 지난 1월 6일 오후 사학비리 척결과 개정 사학법을 지지하는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한국기독교총연합(한기총) 주최 '사학수호 한국교회 목회자 비상기도회 및 십자가 행진'이 열리는 서울 저동 영락교회앞에서 기도회를 열었다. 기도회 도중 일부 한기총 행사 참가자들이 '빨갱이 물러가라'며 행사장으로 뛰어들어 피켓을 부수고 욕설을 퍼붓기도 했다.


▲ 2004년... KBS 1TV <한국사회를 말한다> '선교 120주년, 한국교회는 위기인가'가 기독교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2004년 9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기독교신자 1천여명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본사앞에서 항의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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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신부님 하느님이 정말 계신가요?"

한반도의 생명과 평화를 위한 미사

9일 오후 3시 광화문 열린시민공원에서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평택 그리고 한반도의 생명과 평화를 위한 미사'가 열렸다.

사제단은 "정부의 대추리 행정대집행을 '신성해야 할 권력을 부당하게 행사한 치욕스런 국가폭력'"이라고 규정했다.

또한 사제단은 "생명의 땅을 전쟁기지로 내 줄 수 없다는 농민들의 반발을 수구언론들이 중심이 되어 편협한 이기주의 내지 외부세력의 사주로 몰고 가는 경향이 농후하다"며 "사태의 본질에 대한 진심어린 성찰을 해달라"고 했다.

이날 미사에서 사제단은 대추리 사태로 구속된 모든 시위 참가자의 전원석방, 대추리에 주둔하고 있는 군 병력철수, 대추리 사태에 대한 사과와 주민들과의 대화를 요구했다.



'한미FTA 반대' 사제들도 나섰다
명동성당 '천주교 시국미사'에 다녀와서


▲ 시국미사를 준비하기 위해 '수단'으로 갈아입는 신부들


▲ 한미자유무역 협정 저지 구호를 외치는 신부들



한국천주교 "'다빈치코드', 영화는 영화일 뿐"

[스타뉴스 2006-05-12 15:59]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한국 천주교는 영화 '다빈치 코드'에 대해 상영금지 가처분신청을 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는 달리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기로 했다.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사무국장인 최원오 신부는 12일 오후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주교회의 차원에서 '다빈치 코드'에 대한 대응은 안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 신부는 "각 교구별로 영화를 볼 때 영화의 허구성을 미리 알고 보기 바란다는 안내서는 이미 주보 형식을 통해 소개됐다"며 "이미 천주교는 '다빈치 코드'의 허구성을 담은 책들을 발간한 바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 신부는 "영화는 영화이고, 소설은 소설일 뿐 성숙한 신도들이라면 영화나 소설을 보고 신앙이 흔들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천주교 주교회의는 한기총이 '다빈치코드'와 관련해 연대하자는 제안을 받았지만, 주교회 차원에서 공식적인 대응은 안 하기로 했다.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베스티즈란 홈에서 퍼왔습니다. 솔직히 말해 예수파 박멸론자인 저로써는 결국 천주교도 타파해야할 조직이라 생각하고 있지만 꼭,반드시,절대로(!) 하나 남겨야한다면 천주교라고 생각합니다. 중도와 존중의 의미를 아는 집단이라면 그렇지 않을까요? 종교적 순기능도 천주교쪽이 19275배 정도 크고 말이죠.
peace.   p.s - 혹시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개독들의항의말고 이거 기사들 편집한분)         쪽지등등 남겨주세요.
All the churches are gonna get fucked.......then we'll be in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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