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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을 좋아하는 그 .

악플삼가plz |2005.11.27 18:18
조회 251 |추천 0

첫눈에 들어온 그가 있습니다.

처음엔 마냥 보는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

헌데 하루 하루가 갈수록 그를 보고만있어도 입가에 미소가 생기고

주위사람들도 저더러 표정이 확 바뀐다고 하더군요.

 

헌데,요즘은 그사람을 못보고있습니다..

너무 보고싶어 그사람의 이름을 알아냈습니다.

 

그리고는 혹시나.. 하고 싸이월드에서 검색..

역시나 그가 있더군요.

흔한 이름이 아니라 몇몇없었습니다.

 

저는 두근두근 하는 마음에 그의 싸이홈피를 살짝 둘러보았습니다.

 

헌데 좋은것도 잠시...

그의 생활을 보니 저와는 많이 틀리더라구요..

 

저는 클럽이나 나이트를 가보지 않았고..

그는 클럽을 가면 사죽을 못쓰는가보더라구요...

 

그의 친구도.. 예전 여자친구도.. 모두 너무 킹카 퀸카더라구요..

 

저는 그저 평범합니다.. 이쁘지도 않고.. 늘씬하지도 않고..

갑자기 초라해짐을 느끼고..

그의 눈에는 제가 안들어갈것같음을 느끼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를 이제 접으려 합니다..

 

그치만..맘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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