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면 생각나는
"호빵"
내가 사먹을 당시만 하더라도 50원 이었는데..
추운겨울 호빵 하나를 사서 동생과 호~호~ 불어가면서 나워먹던 추억이 있다..
호빵 실컷 사먹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지만..
지금은 실컷 사먹을수 있어도..
예전에 그맛이 느껴지지 않는다...
풍요속에 빈곤이라고나 할까..
요즘에는 호빵도 여러가지 맛이 나와서
입을 즐겁게 해준다..
내가 아는거라고 해봐야.. 단팥맛하고 야채맛 정도인데..
찐빵과 호빵 같은 거지만..
느낌은 다르게 와닿는다..
"호호호호 삼림호빵" ...지금은 브랜드도 많아서..
호빵이라는 대표적인 이름으로 통일이되어서 불리운다..
나는 야채 호빵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