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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7시간후에 2년된 남친이랑 헤어진 여자입니다! 힘내라는 말좀 부탁드릴께요 ㅠ.ㅠ

엥? |2005.11.28 10:47
조회 26,579 |추천 0

어제 남친과 헤어졌던 일을 사실대로 얘기할려고 합니다.

더이상의 과장도 없을뿐더러 있는 사실대로만 말할려고만 합니다.

 

그리고................

저를 어제 동네개패듯이 때렸던 그 인간도 아닌 네발로 걸어다니는 짐승만도 못한 새끼..

 

 

그리고 무슨 맞는게 자랑이냐

헤어진게 자랑이냐

뭣 때문에 글을올리고 지롤이냐

니 할일이나 할것이지.

 

이런리플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자랑할려고 하는것도 아닙니다.

지랄 하는것도 아닙니다.

그 새끼 역먹일려고 하는것도 아닙니다.

제 가슴속에 깊은 상처 남한테 까발려 봤자 좋은건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어제까지만 해도 내 인생을 올인했던........

정말 사랑했던 사람.......

이렇게 글을 써서라도 훌훌 털어버리고 싶습니다...

 

2년이라는 시간을 남친과 같이 보낸것도 처음이였고

이렇게 누구를 좋아해서 고백해본것도 처음..

동아리 선배,동기를 포기하면서 까지 사귀는것도 처음...

이렇게 행복했던 시간들을 정말 다 처음이였기에...

 

정말 나쁘고나쁜놈이지만...

그 2년동안 행복했던 기억들만 떠올르네요.....

 

훌훌 털어버리고 싶기에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

 

우선 제가 남친이랑 헤어질려고 하는동기는..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또다시 바람같지도 않은 바람을 이상하게 펴서

( 그러니까 확신이 들지 않는.. 머' 자기야~' , ' 사랑해 ' 이런거면 확실히 된건데

어떤 기집년한테 ' 오빠보고싶어 ? ' 라는 말로 저를 혼돈에 휩싸이게 했던 ,...-_-;;)

 

 

 

자세한 헤어짐의 동기는

 

 

http://bbs.nate.com/BBS?p_bbs_id=love01_n&p_pagenum=7&p_action=qry&p_num=91305&p_rnum=55137&p_listkind=1&p_prevnext_fg=&p_direct=&p_page_top0=91489&p_page_top10=91185&p_page_seq0=9999&p_page_seq10=9999&p_page_num0=999999999&p_page_num10=0&p_page_send_dt0=99991231&p_page_send_dt10=EMPTY

 

 

 

위에 주소입니다.

글 읽으시고....

저랑 공감대를 나누시고 그 개새끼 욕이나 합시다요-_-;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서류가방 챙겨올려고 아주 큰 쇼핑백을 준비하고...

오빠네집 가기전에 여기 네이트에다 글을 올리고선 만발의 준비를 하고..

쫌 긴장되어 담배 한개피를 피고선........

드디어 나갔습니다.

 

오빠네집에는 오빠친구밖에 없더군요..

오빠는 정장입고 어딜나갔다고 하더군요...

 

전 슬슬 서류가방을 챙결려고 하는데 서류가방이 보이질 않았습니다-_-...낭패....-_┳

왜 없냐고 제가 오빠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정장입고 서류가방을 들고 갔댑니다..

노트북도 들고 가고...

 

오나전 낭패죠 ㅠ,ㅠ

 

그래서 그냥 오빠올때까지 기달려야겠다 싶어서..

집에서 기달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한시간도 되지 않아서 오빠가 오더군요..

 

문을 딱열더니 저랑 눈이 마주쳤습니다.

전 갑자기 그냔 한테 보냈던

 

' 오빠보고싶어 ? '

 

그 문구가 떠올라 오빠를 계속 쌩깟습니다.

 

오빠는

 

' 왜왔냐? 왜왔냐고 ?'

 

 

하면서 천역덕 시럽게 계속 쿡쿡 찔러댔습니다.

 

오빠가 아니라 개새끼죠..-_-

 

그 개새끼..내가 2년 동안 알고오던 개새끼는 약간 미안해질때

 

' 미안해 ~ 잘못했어 '

 

이렇게 말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쿡쿡 찔러가면서 장난으로 푸는 스타일로 알고 있습니다..

 

뭘 풀고 싶은지..

어제 ' 저년 혼자 승질나다가 저러는거니까 냅둬 '

이렇게 말하고 연락 한번도 없던 남자가 딴냔한테는 문자쳐보내고 앉았고..

 

도저히 풀고싶지도 않고

저는 어제 헤어질려고 간거였으니 계속 개새끼 장난을 쌩깟습니다..

제가 계속 쌩까니까 지도 존심이 상한지 저도 쌩까데요?

 

1시간을 서로 계속 쌩까다가 ( 어색한 침묵만이~~~~~)

 

 

예전에 너무너무 필요하다며..

시험공부때문에 꼭 필요하다며...필기도구랑 노트를  저한테서 빌려갔었는데

이젠 아무쓸짝도 없는 것처럼

 

" 야~ 이거 가져가라 "

 

하면서 툭 집어던지는게 있죠?

아니 필요할때 막 아양 부리면서 가져가던 놈이

고맙다는 말은 못할망정 이젠 필요없다고 던집니까?

 

 

그래서 제가 가까이 갔죠..

 

저 : 왜 던지는건데? 필요없으면 남의 물건 던져도 되는거야?

 

오빠 : 아~ 필요없다고~ 글고 너 얼굴 보기도 싫으니까 좀 비켜줄래?

 

저 : (어이없어서 -_-..참내..) 우리 얘기좀 하자~ 나혼자 집에가서 속앓이 하기 싫거든?

 

오빠 : 나 건들지마 .....건들면...너 험한꼴 당하기전에 건들지마...

 

저 : (애교로 풀려고...무셔워서 ㅠ.ㅠ)  아잉~ 오빠.......(하면서 집게 손가락을 오빠얼굴에다

콕 찔렀습니다...)

 

오빠 : 씨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 다 욕....욕쟁이-_-;;)

 

나 도서관 갈꺼니까 건들지 마러 알았어?

 

 

저렇게 말하고선 저를 침대로 확 필쳐내더군요..

 

 

저는 오빠친구도 있고 해서 차라리 싸워도 나가서 싸우는게 낫기도 하고

둘이 있으면 존심좀 안부릴까 해서 밖에서 나가서 얘기좀 하자고 얘기 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빠차키가 보이길래

 

 

" 내가 이거 차키들고나가서 오빠차안에 있을테니까 도서관 갈준비하고 나와~ 차안에서 얘기하자 "

 

 

이랬습니다...단지 이말만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저를 침대로 확 밀쳐서 눕히더니..

오빠 무릎으로 제 목을 눌려서 조이더니 오빠왼손은 제 왼손을 강압하고

오빠 오른손은 제 오른손에서 차키를 뺏을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더랩니다..

 

목은 서서히 졸려오고 제 눈으로 비치는 광경은 점점 하얘지고

숨이 제대로 쉬어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 개새끼랑 사귀면서 4번이나 맞았습니다..

귀 고막도 찢어져봤고..턱도 나가보고...옷도 찢기고...

무엇때문에 그걸 다시 받아들여서 사귀고 사랑을 한건지...

저도 제 자신이 미친듯이 싫엇습니다..

무엇보다 제 부모님 한테 정말정말 죄송했습니다...

 

제 사랑으로 상대방을 바꿀수 있을거라는 그 어마어마한 초월적인 생각으로

지금까지......버텨왔나봅니다....

 

그래서 맞은 경험이 있어서 오기나 생겨납디다-_-...

그래서 정말 젖먹던 힘까지 내서 전 차키 안뺏길려고 힘을 바락 냈고..

정말 ..이종격투기 찍는줄 알았습니다...

 

오빠아래에 깔려서 어떻게든 빠져나올려고 발버등 치다가

나와서 그 개새끼 거시기(급소-_-;;)를  손으로 잡아서 쥐어뜯었습니다..

( 발로 쌔게 치고 싶었지만 발이 안다아서..)

 

그러더니 그 개새끼가 ' 이 씨부랄X ' 하면서 싸대기를 막 갈궈 퍼 붓더라구요..

정신없이 막고 있는데 이 생각이 들더라구요..

 

' 내가 뭘 잘못해서 이렇게 막고 있는건지......난 그저 잘해볼려고...

그깟 속앓이 하기 싫어서 당사자 끼리 얘기좀 해볼라고 했던것뿐인데...'

 

전 맞고선 드러누웠습니다..

그런 저를 보고 짐을 하나둘 싸가며

' 너.. 나 건들리지 말라 했지?....그냥 도서관 간다고 할때 그냥 내비둬야지.. 안그냐? "

 

이러더군요...

진짜 좆같더이다............................................

 

저는 끝까지 개새끼 옷을 붙잡고 늘어졌습니다..

얘기하라고

 

' 그 잘난 입구뇽에서 니 생각. 니 입장 들어본적이 2년동안 한번도 없어.

항상 무슨일. 사건이 터질때마다..당사자끼리 풀어보기는 커녕..

넌 항상 나보고  " 좆대로 생각해라 이 미린년아 " 하면서 도망가기에 빠뻣고....

혼자 남겨진 나는 " 아닐꺼야..아닐거야..오빠는 그런사람 아닐꺼야... " 하면서

계속 자기 합리화로 널 이해하고 또 이해했는데 오늘만큼은 안되겠다..

헤어지더래도 정말 얻어터지고 맞는경우래도 니 생각 니 입장 들어보고 싶다 '

 

이렇게 말하면서 오빠는 자기 옷 놓으라고 절 밀쳐내고 때리기 일쑤였습니다..

전 그럴수록 오기가 생겨서 더욱더 안 놓았구요...

흰색 면티였는데..

그게 늘어질라고 하는것이 보이자

 

' 아우~ 씨X....'

하면서 ' 너진짜 독한년이다...뭐 이렇게 독하냐 ? 어? 이렇게 독한년 같이 살아서 뭐하냐 ? "

 

하면서 목을 졸르더이다......

그 큰지막한 두손으로 여자인 제 목을 졸르더이다.. 그러면서..

 

" 사람 죽이는거 쉬워~ 너 죽으면 난 깜빵가면 되는거고 너 손해배상청구할라면 해~

난 그럼 돈만 내면 되는거야 "

이러더군요.... 숨이 쉬어지지도 않았고....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면서 컥컥 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더욱더 제 목을 졸르더니 풀고선 제 멱살을 잡고 흔들더니 땅바닥을 내팽겨치더군요..

제가 무슨 인형인줄 알았습니다...-_-

 

제가 이랬죠..

 

' 너.. 저번에 옛여자한테 전화했을때 내가 이해했냐?안......'

 

말도 끈나기 전에 왜 그런얘기 꺼내면서 지룰이냐고

주먹으로 제 턱을 쳐버렸습니다... 말하고 있는 상태에 때린거라..

이빨로 혀를 깨물었습니다...

외 그런거 있잖아요..혀 깨물고 죽는사람..-_-.....

주먹으로 계속 턱을 때리고

손바닥을 칼날같이 세워서 제 목을 막 쳐댑니다...

 

예전에 그 개새끼 하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길가에 가다가 나쁜남자 만나면 손바닥을 쭉 모아서 목젖있는데를 치라고..급소라고...

 

그 가르쳐준 급소를 저에게 쳐대고 있는 그남자.....

 

지금은 이렇게 미친듯이 싸우고 때리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그러지는 않았습니다...얼마나 좋아했던지..사랑했던지...

옛날 생각이 나들더군요..

 

그러면서 그남자 그러더군요..

자기 인생이 좆된 이유가 다 저 때문이라며...

 

저때문에 동아리 동기,후배,친구들 다 자기를 떠나갔다며..

다 제 탓을 하더군요.......

 

오빠를 동아리 선배로 만났고 전 후배였습니다..

이 때 오빠랑 같은 기수 여자선배가 오빠를 좋아했습니다..

그 와중에 전 고백을 오빠에게 했었고...

사귈맘까지는 아직 없다고 했는데 나중에 한달이 지난후 오빠가 저보고 사귀자네요..

오빠는 그 여자선배에게 사귀는 여자가 잇다고 말을 했었드랩니다..

그 여자선배가 동아리 내에다가 저랑 오빠랑 사귄다며 퇴출을 시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퇴출을 당했습니다..

  

 

이렇게 선배,후배 ,동기들 다 떠난 이유가 제가 자기한테 고백만 안했더라면

다 좋게 돌아가고 있을건데.. 저때문에 인생 좆된거랩니다.....

 

 

정말...그 말은 아주...지금 저에게 가슴에 상처를 주고 그 상처위에다 또 못을 박았습니다...

 

정말 힘들때 옆에 있어준 사람이 누구며..

시험 3번 떨어졌엇는데...그때마다 힘내라고 북돋아준사람은 누구며...

어떻게 하면 그 사람이 편안하고 좋아해할까..라며..

도서관에 매일 찾아가 음식을 쌓아가......

 

하...... 정말.... 그넘의 머릿속에는 저때문에 인생망쳤다는 생각이 예전부터 들고있었으니까

그렇게 얘기를 한거겟죠.....

제가 지금까지 그넘한테 잘해줬던거..혼자서..끙끙앓았단거......어떻게든 잘해볼려고 노력했던거..

다 아무 쓸모짝이도 없는건가봅니다.......

 

저만 그 썩어빠진 노끈을 잡고 안 헤어질려고 아우둥 바우둥 쳐댄것 같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맞는 사람보다 때리는 사람이 얼마나 가슴 아픈줄 아냐며...

지한테 정신적으로 피해가 있다며 저한테 손해배상청구를 하겠답니다...

 

그래서 저는

" 나 이렇게 몸으로 두들겨 맞는거....몸 아픈거...내일 하루만에 낫을수 있거든?

근데 너가 그렇게 이성을 잃고 미친듯이 때리고 길가에 내팽겨쳐도 너 이해했거든?

내가 노력해서 변화하면 너도 변할줄 알고...그렇게 지내왔거든?

너 그렇게 여자들이랑 무슨 사건 터질때마다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나는 어땟을것 같은데?

내가 10개라도 주면 넌 1개라도 줘야되는거 아니냐? 짐승만도 못한놈"

 

짐승만도 못한놈....

이말듣고 윗도리를 하나씩 하나씩 벗더니

" 그럼 우리 엄마도 짐승이냐? "

이러면서 저한테 막 달려들더군요...

 

어머님..참 존경할 분이지만... 저런 못되먹은 자식........씨부럴엿같은놈..-_-;;;

또 한바탕 한후에.......

 

그 말을 듣더니 서류가방이랑 제가 요번 그넘생일때 사준 빈폴지갑...커플로 한 지갑..

지갑안에 있는거 다 빼내서 서류가방이랑 지갑을 주더군요

그러더니 나가랩니다...

그렇게 지부풀이에 지쳤는지...그렇게 지어터져서 쓰러진 저보고 빨리 나가랩니다..

 

더이상 좋은꼴은 볼수 없을것같아 나왔습니다.

그넘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 야! 그 서류가방... 니가 6만원밖에 안보태 줬으니까 그 가방이 9만원 짜리니까

3만원 계좌로 보내라 '

 

이거엿씁니다...

전 최소한...무지막지하게 때린 저한테 아주 최소한....미안하다는 말을 할줄 알았습니다...

참내..돈을 달라니.....

 

집에와서 진짜 미친개에 물렷다 생각하고 예전 추억은 생각하지 않기로 하며

웃으며 지낼려고 합니다..

근데 그 색히가 자꾸 돈달라고 문자가 옵니다..

 

그리고 어제는 20번 넘게 전화가 왔습니다..

전 한번도 받지 않았습니다...

다른때 같았으면 미련이 남아 얼른 받았겠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문자가 오더군요...

' 전화 쳐 받던지 말던지 답문이나 해라. 그리고 낼 당장 계좌로 돈붙혀. 낼 쓸꺼니깐.

그리고 언놈한테 달라붙어서 내욕하는지는 몰르지만 우리 엄마..우리 가족 욕하지 마라

그랬다간 너 죽이러간다..명심해라 '

 

정말.................

제가 2년동안 사랑해온 사람이 정말 이사람인지 궁금합니다..

 

어제 오빠친구한테서 저한테 전화가 왔드랩니다..

자기가 그 개새끼꺼 네이트온 폰메시지함 봤는데

다른 여자 생긴것같다고...-_-...

이제야 알았냐고!!!!!!!!!!!!!!!!!!

 

그러면서 그 냔이름이 '은정' 인가 봅니다~

오늘 자정 12시에 이런문자를 보냈답디다..-_-

온갖 애교로 -_-..

 

 

은정이 보러갈까? (근데 그냔이 대답을 안했나보오...왜 답문 안해? 이지랄-_-..)

술좀 고만 먹어~

나 지금 잠자다가 일어났어

 

 

이지랄-_-...

그여자한테 존내 퍼붇고 싶지만.....

 

후...................

 

인과응보라는 말을 믿고싶습니다..

언젠가는 그 개새끼한테 모든게 다 돌아올겁니다.....

저한테 했던 그 무모한 짓들이요...........

 

 

저 정말 미련없이 훌훌 털어버리고 일어나겠습니다...

2년.....그리 짧지도 길지도 않았지만....

지금 글을 쓰면서 옛 추억이 새삼스럽게 생각이 살짝식 나긴 하지만......

그건 추억일 뿐이지 그때로 돌아갈수 없다는거 압니다..

 

저 정말 어제 너무 울었습니다..

울고 또 울었습니다...

헤어졌다는 사실에 운것이 아니라...

그 넘한테는 그넘 인생의 결점이 저였다는게...

제가 지금까지 해줬던게....그것뿐이였던가...

라는 생각에 가슴이 아프더군요.........

 

그냔 언젠가는 그개새끼한테 맞고 살인간입니다..

주의를 해주고 싶지만..

맞고 살라지요-_-

 

 

저에게 힘을좀 주세요.............

그 개새끼 욕 오지랄 씹자구요!!!!!!!!!!!!!!!!!!!!!ㅠ.ㅠ

 

아.... 맞은데 아퍼요...

그 넘이 지 머리로 제 머리를 내리치는 바람에

이마에 2개의 혹이 생기고

무릎에는 피멍이

목을 졸렸기때문에 목 주위 근육이 땡기고

그넘이 지 발로 제 명치를 발로 차는바람에...저는 너무아파서 쓰러졌는데

연기하지 말랩니다-_-....

 

그 새끼한테 시원하게 욕하고 싶지만..그럴가치가 없네요....

 

아.......................................

정말..........................................

 

2년동안의 사랑이란건.....

정말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버릴줄..........

 

 

 

 

아...그리고 지금생각난건데..

제가 그여자 누구냐고 끝내 말안할려던거 이렇게 끝장볼꺼 미련없이 말했습니다.

근데 그넘이 그러더군요...

자기한테 전화가 왔었는데 그 여자가 말하기를

 

왜 나한테 전화오게끔 하냐고 그 여자 누구냐고 ...

 

이렇게 말하더랩니다..

근데 그넘이 말하는게 더웃기네요..

 

' 내가 너한테 아무말 안할줄알아? 별 상관없는 여자이기때문에 너한테 아무말안했던거야

아냐? "

 

이러더군요....

별여자가 아닌데..

 

"은정이 보러갈까 ?"

그것도 여자 줘 패고 다른여자한테 그소리 지꺼리다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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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_ =|2005.11.29 00:00
고소하세요 - 솔직히 저같으면 그렇게 맞고 가만히 안있을듯 - 3만원 주고 , 고소하세요 -
베플1000|2005.11.29 00:33
목이 졸려서 손자국이 멍으로 남을 정도믄 폭행이 아니라 살인미수인데요? 그걸 참고 있다니 참...님 남녀사이에 맞고 때리는 관계 그건 이미 인간관계가 아닙니다 더이상의 미련이 없으시다면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고소 하시는것이 맞지요 님은 이미 끝났으니 다됬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넘은 다른 여자 만나서 님과 똑같은 짓을 할것 아니겠서요 혼이 나야 안하지요 폭력을 휘두르면 어캐된다는거 그걸 알아야 안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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