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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갑씨.오늘 장사 어때요?

나야.거참 ㅋ |2007.03.14 01:20
조회 186 |추천 0

김현갑씨 먹고 살기 힘들죠? 나도 오랫만에 친구좀 만나고..심신이 괴로워서 쐬주 한잔 했수다..

오늘 어찌...신도들좀 오든가요? 사람이 좀 건전하게 먹고 살 생각을 해봐요..

당신은 반기독(?) 거기 소속이라고 줄기차게 우기는데...솔직히...당신 도를 아십니까..?  그거죠?

내가 왜 이런 의심을 하냐면..거기 아니면 이렇게 열성적일 수가 없거든...왜? 돈이 않되니까....

솔직히...까놓고 오늘 친구 아이디로 만화책이나 보러 왔다가 김현갑씨 사업 설명회 하기 전에 밑바탕 까는거 보고서 어이 없어서 그래요..

 

뭐..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내가 감놔라 콩놔라 할수는 없지만 사람이 그래서 쓰겠습니까..

아무리 먹고 살기 힘들어도 그렇지..사람 정신세계를 팔아 먹고 살아서야 되겠습니까..

당신 보면 내가 어떤 사람 한테 들은 이야기랑 거의 흡사해요...조상한테 제사 지내는 내용만 없다 뿐이지..아...조상한테 절하는것 까지 걸고 넘어지면 사업에 지장 있죠?

내가 거기 교주 인지...중간급 간부인지는 모르겠는데..글쓴거 보니까..거의 중간급 간부수준에는 도달한거 같던데..아닌가요?

 

요즘도 탈퇴하는 신도  집까지 찾아가서 가족들 협박하고 그러시나요?싫다는 사람 억지로 잡지 말고 그냥 보내주세요..죄 받아요..

 

그리고..논리도 좋고...사실적인것도 좋고...진실도 좋지만...왜 당신 주관적인글은 하나도 없고..무슨..박모씨..니체?..또..영어 이름 누구누구..등등..왜 그 사람들이 한 말을 자기 주장인양 글을 올리셨어요?

이런거 거기서는 전혀 발전을 안하나봐요? 10년전에 가물하게 들었던게 당신이 말하는 바람에 새록새록 하네요.

좀 공부좀 하세요..10년전에거를 지금에 우려 먹는다고 그게 먹힙니까...

건전한 방법으로 돈버세요...누구는 댁같은 방법 몰라서 돈 못벌고 있는줄 아세요?

방법은 알지만...사람이니까..사람답게 살려고 안하는것 뿐입니다.

 

아..나 한테도 개독이니 뭐니 할까봐 그러는건데...나 지금 35먹도록 교회 ....기억하자면 기억을 할 수 있을정도 빡에 안갔습니다..왜? 크리스마스때 초코파이랑..먹을거 많이 주잖아..그래서 그거 얻어 먹으러...어린마음에 몇번..고딩때는 여자꼬시러....ㅋㅋㅋ...군대 있을때는 초코파이랑..혹시 있을지 모를 여자보러...ㅋㅋ

그러니..당신이 말하는 십계명이니..뭐..무슨 성경 구절이니 이런 말 나한테는 하지마요..해도 몰라..

그래..그래..다 말하지..성경책도 고딩때...창세기 2장인가도 못 읽고..어려워서...때려 쳤우..

난 당신이....당신 뿐만이 아닌 다른 모든 세상 사람들...그 사람들이 말하는 주님..하나님..하느님..천주님..등등..

난 뭐가 진짜인지도 몰라...하지만...내가 어떻게 부르든...그 분께서는 서운하시겠지만.  그 분께서는 내가 누구를 찾는지 아신다..

당신 칼로 사람 찔러 본적 있나? 없지? 난 있어..

당신 술먹고 친아버지 패대기 쳐본적 있나? 없지? 난 있어..

내가 술먹고 담배 피고..계집질 해도 그 분께서는 내가 누구를 찾는지 아신다..

 

술쳐먹고 별 얘기를 다하는데..세상 그렇게 살지 마요..

나중에 후회하고 용서를 빌고 싶어도 용서를 받아줄 사람이 없을수도 있습니다..

 

그럼. 사업 번창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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