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넋두리 씁니다 ![]()
모두 안녕하세요 ~ ![]()
저는 키가 큰 여인넵니다 ![]()
무려 176입니다
내꿈은 163이었으나 꿈을 꿀때 이미 170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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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생긴게;;;
음~ 있자나여 남자는 코가 이쁘면 잘생겨보이고
여자는 눈이 이쁘면 이뻐 보인다는... (제 생각인가요? ㅎㅎ
)
네~
저 얼굴중에 코만 이쁩니다 -_- 키도 크죠 눈도 속쌍커플에 좀 날카롭습니다.
긴머리를 싫어해서 어깨 넘긴 적은 태어나 두번정도;; (지금 기르는중;; )
숏커트를 좋아하는데요
거기에 따른 부작용이 심하더라구요 ...
일화1> 이건 흔하다 (숏커트 여인네들의 다반사 경험)
공중목욕탕
>>ㅑ~~~~~~~~~~~~~~~~~~
그렇다 남잔줄 알고 난리다 -_- 다 벗고 있는데도 난리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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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2> 회사물품 사러 마트갔을때 ~
열심히 이것저것 쇼핑을 열심히 할때...
이쁜 꼬마가 날보더랬죠 (^ㅡ^웨 아가야~ )
한참을 보던 꼬마는 엄마 옷자락을 살며시 잡더이다
그러면서 손가락으로 나를 가르키며
"엄마 -0-
저남자 왜 파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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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아이의 엄마는 한참나를 보더니 -_ - 살짝 미안한 표정으로 아이를 황급히 끌고 가더이다
근데 왜 가슴을 보고 이해하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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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3> 수능후 원서를 넣으러(원서맞나? -_-;; 하도 오래되서 ;;;내나이 슴여섯;;)서울갔던날.
같이 갔던 친구 이모집에서 재워 준다는 말에 겁도 없이 서울가서 원서넣고
설구경하다 친구가 배신을 때려 지먼저 부산먼저 내려가버리고
완죤 엄마잃은 애처럼 방황했죠 ![]()
그러다 춥고 배고프고 어디서 쉬고 싶드랬죠
마침 보이는건 서울역
젠장
막차 보내고 셔터 내립디다 노숙자들 다 내보내고 있더이다
서울역 근처를 돌아다녔죠 ![]()
뒤에서 한아주머니 저에게 한마디 합니다
"이봐 이쁜아가씨 많아 자고가~!!"
"이봐 이쁜아가씨 많아 자고가~!!"
"이봐 이쁜아가씨 많아 자고가~!!"
"이봐 이쁜아가씨 많아 자고가~!!"
"이봐 이쁜아가씨 많아 자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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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려보고 왔습니다 -_ㅜ
머리좀 길고 -_- 눈좀 크면 그리 안볼까요?
-_-이렇게 여성스런나를(진짜? ㅋ) 우짜 그래 보시오들~
이몸은 슴여섯 꽃다운(꾳졌다 -0-) 낭자라오 ~
걍 넋두리 적어봅니다
이글도 악플이 달릴려나 ㅜㅜ 악플 무서워라 ~
모두모두 즐건하루 보내세요~ (해졌다 -_-;;;)
저녁 맛나게 드시구요~ ㅋ1ㅋ1ㅋ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