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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에서 좋은 인적 네트워크 구축하기

아햏햏 |2007.03.14 14:03
조회 375 |추천 0

 

직장에서 동료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나 자신과 직장 그리고 소속 부서(팀)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직장 내에서 좋은 인적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가족보다 더 자주보는 동료들과 어떻게 해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1.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서 좋아하거나 존경할 만한 점을 찾아낸다.

좋아할 만한 점이 하나도 없다면, 함께 근무하는 곳이 직장이라는 사실을 상기하면서 인내와 이해심을 기르도록 한다. 그리고 가능한 한 많은 직언들과 어울려 점심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시도록 노력한다. 새로운 구성원들과의 어색한 분위기를 빨리 깨면 깰수록, 그에 따른 문제도 그만큼 쉽게 해결될 것이다.

 

2.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되자.

다른 사람의 역할 모델이 되자. 가능한 한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면서 자신의 일을 제대로 마무리 짓는다. 프로다운 이미지를 구축하고, 효율적인 업무방식과 개선책을 찾는다. 모든 사람이 자신과 똑같은 위치에서 출발했다는 사실을 명심하면서 자신이 속한 분야의 프로들을 유심히 관찰하고 그들에게서 배우도록 한다. 무슨 일이든지 주의 깊게 보고 들으며, 열심히 노력하고 진취성을 발휘한다면 당신도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 것이다.

 

3. 가십에 휘말리지 않는다.

소문을 퍼뜨리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험담에는 귀를 귀울이지 말자. 그런 험담에 가세하면, 결국엔 자신에 대한 험담을 듣게 될 것이다. 가십은 시간과 정력의 낭비일 뿐 아니라, 자신과 소속 부서, 동료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비생산적인 일이다. 일단 '가십'이다 싶으면 무조건 피하도록 한다.

 

4. 부정적이고 비열한 사람들과는 상대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들과 상대하다 보면 함께 수준이 저하된다. 누군가가 시비를 걸려고 한다면 그냥 무시하고 맡은 일에 전념한다. '작은 싸뭉에 휘말리면, 큰 전쟁에서 진다'는 말은 바로 그런 상황에 해당되는 표현이다. 개인적으로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은 현재 자신이 직면한 과제, 즉 소속 팀과 직장에 소중한 자원이 되겠다는 자신의 포부에 역효과를 미친다. 문제가 생기면 적절한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이야기하도록 한다.

 

5. 항상 동료들을 도울 방법을 찾는다.

다른 사람을 도울 기회가 생기면 언제라도 달려가자. '나 혼자'만 생각하는 사람 곁에는 아무도 오지 않는다. 개인플레이보다는 팀플레이를 우선으로 여기자. 팀의 다른 구성원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도움을 주거나 잠시 쉬라고 말해주어라. 언젠가는 당신에게도 정신없이 바쁜 날이 올 것이며, 그때 누군가의도움을 절실히 원하게 될지도 모른다. 서로를 돌보는 것은 모든 사람이 해야 할 일이다.

 

6. 갈등 처리하는 법 배우기.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갈등을 피할수는 없다. 그것은 끊임없이 발생한다. 그러나 갈등을 즉시 해결하지 않으면 상황은 더욱더 나빠진다. 저절로 갈등이 해결되는 경우란 극히 드물다. 차라리 문제를 터놓고 이야기하고, 갈등을 씻어버릴 방법을 찾아 서로 조금씩 양보하라. 갈등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태도를 유지한다면 생각보다 쉽게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7. 동료애를 쌓는다.

동료들과 즐겁게 어울리는 법을 배운다. 유머를 적절히 활용하고 휴식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보다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찾는다. 무조건 팀의 일원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급급하지 말고, 팀 전체의 분위기와 사람들과의 관계에 주의를 기울인다. 다른 사람의 일에 나서거나 참견하지 않는 한도에서 팀의 화목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경험을 쌓고 조직에 적응해갈수록 더 쉽게, 더 많이 팀의 화목에 이바지하게 될 것이다.

 

* 생각해 보면 아주 상식적이고 쉬운 방법이지만 막상 현실에서는 잘 지켜지지 않는 것들입니다. 이런 자세로 직장 내에서 동료들과 만나게 된다면 좋은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누구보다 즐거운 직장생활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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