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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암환자들은 속고 있다.

똘레랑스 |2007.03.14 14:33
조회 172 |추천 0

 

 

암환자들이 처방받는 항암제처방은

별로 효과가 없다는것이 입증되었는데도 계속 처방받고 있다.

이유는 뭔가? 바로 의사들이 돈벌이하기 때문이다.

결국 효과는 없는데 의사들이 비싼 고급외제차를 끌고 골프칠려고

환자들을 속이고 항암제를 처방하는 것이다.

히포크라테스선서 따위는 돈앞에서는 존재하지 않는것이고 

하얀거탑은 사실 양심적인 드라마이다.

아무리 악질적이라고 해도 실제 의사들처럼 환자들을 죽이는 짓은 안하기 때문이다.

 

폐암에는 이레사나 타세바가 직효인데도

항암제치료를 2차례이상 받은후에나

그 약들 구입에 동의해주고 의보적용을 해주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환자들이 이레사 타세바를 복용해서 바로 낫게 되면

항암제치료를 받을 이유가 없고

의사들 주머니가 비게된다.

 

이게 바로 한국의료 행정이다.

의사들만을 위한 의료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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