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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독특한 목소리 |2005.12.01 22:29
조회 106 |추천 0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눈팅만 하다가 오늘이렇게 용기를 내서 글을씁니다...

한사람으로 태어나서 한사람을 정말 좋아하는건지 몰라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제가 그 사람에게 관심 있는것을 정말 모르는거 같아요..

장난삼아 나 너 좋아해라는 말을 꺼내고 싶지만  친구인 관계로 ..

괘히 더 어색해질까 싶어서 말도 못하고... 자꾸 마음에서 그래 오늘만이양..

그래 고백하는 거야 하면서도 그사람 앞에만 서면 말문이 막히고 자꾸 웃기만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언제부터 인지 자꾸 이런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내가 정말 이 사람을 좋아하는 걸

까라고요... 혹시 착각이라는 이 두단어 사로 잡힌것은 아닌가 하고요..

그래서 제가 느끼는 감정을 그 한사람을 생각하면서 쓴 글인데 조어 부탁!!

드립니다..

사랑이란 무엇일까??

 

좋아한다고 티네는 것이 사랑일까?

 

언제나 바라 보는 것이 사랑일까??

 

아님 먼저 쟁취해야 하는것일까??

 

정말 모르겠다. 사랑이라는것은!!

 

알다가도 모르는 수수께끼 같은 문제  같아서 풀수가 없다

 

아리송한 문제가 나오면 고민에 고민을 하고

 

더욱 힘든 문제가 나오면 정리를 해야 하는것이 사랑이지만

 

사랑이라는것은 그런 관점이기 보다는 사람 마다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기에

 

정답은 없는것이 아닐까??

 

글이 너무 길죠 읽어 주셨어 감사 합니다

 

조언 꼭좀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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