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야 이거? 방금 접속했더니 웬 욕설 쪽지가 도배를? 곰곰히 생각해밨더니..
어제 올린 이글때문에 그런가..하고 와밨더니 거의다가 악성 리플이구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글이 그렇게 욕먹을만한 글인가 ㅋㅋㅋㅋㅋㅋ
암튼 리플들 재미나게 잘 읽었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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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여자분들.,.
저는 올해 2005년이 지나면 백수 8년차에 접어드는 신체 건장한 남성입니다.
나이는 24살이고요..
16세때 학교를 막살놨으니 지금까지 8년차가 되는겁니다.
18세때까지 미친짓좀 하다가 19세때 약 1년만에 중딩,고딩 검정고시 다 패스했고요.
대학은 지방 야리꾸리한 전문대 1년댕기다가 군대 가고 23살때 전역했심다..
전역하고 다시 수능공부해서 서울 중위권 대학 댕기다 맘에 안들어서 막살 나코 지금은 편입준비중임다.
재산은 약 오천오백만원 요즘 친구랑 대출업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평생 할건 아니고 학교 다시 나가게 되면 때리치울겁니다..
성격은 다혈질,충동적,활발,호탕,기분파 대충 머 이정도고요...
키는 178..인물은 한때 날렸습니다... ㅋㅋㅋ
취미는 복싱이고요..특기 역시 복싱, 골프 ...저의 큰 장점은 인맥이 아주 좋습니다..
저의 단점이라면 허영이 좀 있고 남을 잘 무시한다는게 단점임.
장점이라면 제갈공명과 맞먹는 잔머리의 대가, 남을 배려하는 깊은 생각...
자...이 정도면 저같은 남자 꽤 쓸모있따고 판단이 안섭니까?
ㅋㅋㅋㅋㅋㅋ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