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점심을 먹으러간 틈 사이를 낀 저.
오늘도 년놈입니다.
오늘 올라온 글........
쭈욱 읽어보니 대부분 사랑하는사람에대한 문제점을 지적한 글이
난무 하네요.
제목엔 사랑하는방법이라고 적었지만,
물론, 사랑하는방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하고 싶은말은.
그사람에대한 행동이나 생각을 따지기전에.
적어도 사랑한다면. 그사람을 사랑했다면.
그정도 이해해주는건 쉬운일이 아닐까요?
벌써 부터 이렇게 흔들리시는 톡톡분들을 보게되면
참 안타깝고 씁쓸해지지 않을 수 가없네요.
좋아하게 되면 사랑하게되고,
사랑하다보면 미워할때가 있죠.
그미워할때를 지나쳐, 혹 그를, 또는 그녀를 의심한적은 없으셨는지요.
핸드폰 잃어버리면 기분이 어때요..?
조금은 갑갑하고.. 한편으론 귀찮은 전화안받아도 되구.
원래 그런거래요.ㅋ
항상 곁에 있지만
잃고나선 소중함을 깨닫는다죠
의심을 해서 그사람을 잃게되면 너무 속상하잖아요.
굳이 잃어버리려했던 의심은 아니였지만,
오늘은 그사람에 대한 의심을 잠시 접어두고,
사랑하는사람에게, 혹은 짝사랑에게,
자신의 맘을 적은 편지를 써보는건 어떨까요?
주저리주저리 년놈이었습니다-_-^
사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