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실적
사용기간
3만 미만
3~4만
4~5만
5~7만
7~9만
9만 이상
3년 미만
5 (7)
6 (8)
8 (10)
10 (12)
16
21
3년~5년
5 (7)
7 (9)
9 (11)
11 (13)
18
22
5~8년
6 (8)
8 (10)
10 (12)
12 (14)
22 (20)
24 (23)
8년 이상
9
11
13
15
24 (20)
26 (24)
< S사 단말기 보조금 정책 (단위 : 만 원, ( ) : 변경 전 보조금) >
위에 표를 보면.. 7만원을 기준으로,
7만원 이하 사용자는 모두 2만원씩 보조금이 줄어들고,
7만원 이상 고객은 오히려 보조금이 늘어나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액의 사용자는 생각하지 않고, 우량고객만을 고객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분위기는 SKT, KTF, LGT 어느 한군데 빠지지 않는다.
모두 우량고객의 혜택은 확충하고,
소액 이용자들의 혜택은 축소하고 있는 것이다.
우량고객이야 한달에 십만원 넘게 핸드폰에 돈 쓰는 분들이니,
그사람들 혜택을 확대해 주는 것은,
회사 입장에서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액사용자들은 차별을 받는 생각이 안들수가 없을 것이다.
서로 실적위주로 고객을 유치하려고 하는 "양보다 질" 전략을
쓰는걸까??
저 표의 정책은 10월 11일부터 적용된다고 합니다.
소액사용자들은 핸드폰을 빠릴 바꾸시는 게 유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