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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모독

방랑객 |2005.12.02 22:20
조회 1,452 |추천 0

12월의 첫 주말을 하루앞둔 금요일 밤을 즐겁게 해드리고자 ~

유머 한 토막을 올립니다.

 

세상의 남편들이여!

아내에게 충성하고!

장모님을 공경하세!

 

그러하지 아니하면 완조니...

X 취급 당해유~

어허허허~

 

 


수지가 자기집에서 키우기 시작한 강아지에 대해서 남편과 의논했다. [우리집 개에게 나폴레옹 이란 이름을 붙이고 싶어요.] [그거 좋은 이름인데..] [하지만 엄마는 위인의 이름을 개에게 붙이는 것은 [위인에 대한 모욕 이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당신 이름을 붙이겠다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장모가 뭐라시던가?] [그건 개를 모독하는 거래요.]  허걱!

 

 

"주말을 앞둔 금요 김건모 곡 특선 "

1,핑계
2,잘못된 만남
3,짱가
4,빗속의 여인
5,제비
6,고개 숙인 남자
7,사랑합니다
8,사랑이 날 슬프게 할 때
9,Say_Goodbye10 . 잔소리
11,스피드
12,Mr. 빅맨
13,냄새
14,당신만이
15,드라마
16,미안해요
17,빨간 우산
18,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19,아름다운 이별
20,혼자만의 사랑
21,그대 내게 다시
22,더블
23,바보
24,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25,청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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