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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and one................

년이나놈이나, |2005.12.03 07:08
조회 543 |추천 0

새벽시간 잠이 없는 년놈 등장입니다.

 

어제 아침 6시부터 오늘 새벽 7시01분이 지나는 지금까지

 

톡톡만 뚫어지게 처다보는군요.

 

뭐, 중간에 불미스러운일이 있어 잠시잠깐 술한잔 하러 나간적도 있습니다.

 

이른새벽,

 

출근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테고,

 

주말이어서 여자친구와의 만남과의 설렘을 생각하며 일어나시는분들또한 계시며,

 

사랑하는사람을 잊지못해,

 

동그랗게 부은눈으로 아침을 시작하는 오늘,

 

주저리주저리 몇마디 하고 단잠에 빠져들까 합니다.

 

세상엔 통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하죠.

 

사랑도 마찬가지 입니다.

 

상대방에게 나라는 자신을 이해시키려 노력하고

 

나또한 상대방의 모습과 성격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영원한사랑또한 존재 한다고 생각되네요.

 

하나보단 둘, 둘보단 셋,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 사랑.

 

너무 많으면 부담되겠죠.^^?

 

하지만 당신의 크나큰사랑이 타인에겐 기쁨을주고 삶의 활기가 된다는점.

 

명심하세요^ㅡ^

 

미움이던 뭐든 당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일 아닌가 싶네요.

 

Two and one.

One and two.

 

둘을 위한 하나.

하나를 위한 둘.

 

이른 아침, 상쾌한 새벽공기와 마주치면서

 

사랑하는사람을 혹은 사랑했던 사람을 잠시 떠올려보세요.

 

오늘은 그녀또는 그의 대한 생각으로 삶을 시작한다는 자체가

 

매우 뜻깊은 하루를 여시길..

 

이상 년놈이었습니다.^ㅡ^

 

p.s참! 댓글은 필수요소. 아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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