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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 절 좋아하긴 하나요????

춥다...추워 |2005.12.05 09:48
조회 648 |추천 0

자기가 먼저 좋다구 해서 만나기 시작했어요....

한 이주쯤 만났나?? 그사람이 그만 만나자구 하더군요....

자기 아프다구... 더이상 나한테 잘해 주지 못할꺼 같다구....

정말 이해 안데는  이유였죠...

그래두 이 사람한테 제가 미련이 남았었는지 하룬 술을 먹구

전화를 했는데 이사람 저한테 정말 모질게 대하더군요.... 자존심두 상하구....

그래서 연락두 안하구 그사람 사진이랑 전화번호 다 지웠버렸어요...

그리구 다시 이주후....

친구랑 술 한잔 하러 바에 갔는데 거기에 그 사람이 있더라구요....

순간 눈이 마주쳤는데 서로 아무말 못했어요... 그리구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사람은  나가 버리더라구요...

거기 일하는 언니 한테 물어 보니깐 자주 오지는 않는데 가끔씩 온다구...

그리구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되지 않았다구.....

그러구 전 친구랑 술 먹다 해장두 할겸해서 다른데 가는데

그 사람 차가 있더라구요.... 또 술 먹구 있었겠죠...

전 친구들이랑 밥 먹으러 가서 그 사람한테....

잘 지내냐구 문자를 보냈어요...

그 사람 답장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잠깐 만날수 있냐니깐 쪼금뒤에 자기가 연락하겠다더군요...

그러구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사람이 집앞이라구 나오라구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 친구들 한테 먼저 간다구 그러구 그 사람을 만났어요....

만나서 왜 나랑 헤어지자구 했냐구 그러니깐

자기 아프다구 그래서 서울간다구 그러면 너 못 볼꺼 같다구...그렇다구 너가 서울 와서

내 옆에 항상 있어줄꺼냐구 되리어 저한테 화를 내내요....

그런데 자꾸 너 보구 싶어서 미칠꺼 같았다구... 문자라두 보내구 싶었는데 그렇게 못했다구,..... 너무 좋아 진다구...어떡하냐구... 그러구는 저 다시 만날꺼랍니다....

그런데 문제는 다른사람들이 이사람 만나는걸 싫어해요...

이 사람 친척이 제 친군데... 얼마전까지 사귀던 여자가 서울에 있데요..

서로 집에서두 알구 있는 사이였구요....

그래서 그 여자 서울가는 걸루 무척 많이 싸웠다구...그게 두달 전에 일이래요...

주위사람들이 그 사람 허전해서 너 만날수 있다구.... 그 사람은 아니라구.....

근데 그 사람 저 자꾸 좋아지는거 같아서 너무 힘들데요...

이말 내가 믿어두 되는지.... 다시 남자때문에 힘들어 지구 싶진 않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그리구 이 남자 서울가는거 진짜 아파서 병원 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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