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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영화대상 `빈·채연 너무해~`

산딸기 |2005.12.05 16:27
조회 8,191 |추천 0

4일 오후 6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영화대상'의 축하무대가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가수 채연과 빈은 영화 'honey'의 주제가에 맞춰 특유의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채연과 빈은 무대 아래로 내려가 영화배우 박해일을 향해 도발적인 춤을 선보이며 꽃다발을 건내기도 했다.

빈은 어깨부터 종아리까지 X자 형태로 연결된 의상을 입고 공연을 펼쳤는데 이를 지켜본 네티즌들은 '의상이 너무 야하다'며 각종 게시판을 통해서 항의의 글을 쏟아내고있다. 짧은 치마를 입고 섹시한 춤을 춘 채연에게도 곱지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시상식을 방송한 MBC의 게시판에도 시청자들의 항의글이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다.

ID 'LILBIT'은 '가족들이랑 보면서 얼마나 민망했는지 모릅니다'라며 TV를 함께 보고 있던 아버지와 갑자기 어색해졌다는 글을 올렸다.

ID 'SOOK2807'도 축하공연의 춤이 '나이트에서 추는 춤 같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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