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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만에 나이키 에어 터졌는데 보상 왜 안 해주는거야

속상녀 |2007.03.15 11:32
조회 874 |추천 0

2006년 9월 30일 나이키 에어360를 구입했는데
5개월 신고 나니 에어가 터졌습니다
나이키 본사에 신발을 보내고 의뢰를 했더니
마모로 인한 손상이라서 수선불가 및 보상이 불가하다고
회사의 판정 소견이 나왔습니다
1-2만원 하는 운동화도 아니고 20만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산 신발인데
꼴랑 5개월 신을려고 산건 아니잖습니까
신발을 매일 신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땅바닥에 문대고 다닌것도 아닌데
아무리 마모로 인한 손상이라지만
5개월만에 에어가 터진다는건 납득이 안 가네여
타회사 물건보다 품질면에서나 모든게 월등하니깐
나이키를 구매한건데 너무 억울합니다
5개월 신고 마모가 되서 에어가 터질정도면
누가 비싼 돈 주고 나이키 제품를 사 신겠습니까
차라리 짜가리를 사 신지...
그 비싼 신발이 5개월만에 마모가 될 정도면
그렇게 부실하게 만든 나이키 회사가 잘못 된거 아닌가여
그래놓고 모든걸 소비자에게 떠넘기려는 나이키 회사의 횡포에

너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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