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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당첨 후....

행운남 |2007.03.15 11:55
조회 13,222 |추천 0

얼마전 로또에 당첨됐습니다...218회차죠..

 

설마 설마 했는데 제가 될 줄이야...세상사 정말 알 수 없더군요..

 

올해 29세(남) 으로 조그만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그만 둘 생각은 없었는데 고민이 되기도 하네요.

 

가족이나 친척, 주변 사람 그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았습니다. 빚 조금 있던 거 갚아버리구요.

 

막상 큰 돈이 생겨보니 어떻게 관리해야 할 지 막막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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