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네이트를 들어왔다가 들어오게됐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테크부터,알뜰살뜰하세 사시네요..그래서 용기내서 글써내려갑니다.
전 24살입니다.지금은 직장생활하고있고요,월수입 대략 130조금넘습니다.
저한테 빚이 300만원이있습니다.친구 보증서줬다가 잘못해서 300만원을 제가 떠안게 됐습니다.
지금 그친구 찾는건 포기상태고,제가 할수없이 갚아야하는데,
달마다 9만원이라는 이자가 나가고있습니다.(그나마 그친구가 사채쓴걸 제가 상호저축은행에서 대출받아서 급한건 우선 막았습니다)
한달,130벌어서,핸드폰값8만원,차비 대략 3만원정도,밥값은 안들고요(단점이 저희 회사는 밥값을 제가 쓰면 월급날에 결제해주는 방식)입니다.그래서 어느정도 여유돈은 항상 회사갈때 들고가야합니다.
혼자살고있어서 방세12만원,가스비 2만원정도,전기세 오천원정도입니다.
300만원 갚아보려고 이자가 너무 짐이되니까,,그래서 적금도 들어서 갚으려고했다가 적금드니까 우선 돈이있단 안심때문인지 적금도 깨게되고,돈관리를 제가 잘못해서,1년넘게 300만원을 짊어지고왔습니다.
어떻게 돈관리를해야 빠른시일안에 해결할수있을지좀 조언좀해주세요~
하소연 늘어놓은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