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는 대구에 사는 이제 내년2월이면 전문대를 졸업하는 사람입니다-_-
주변사람들이나 ...첫직장은 정말 중요하다는말 많이 하잖아요..저역시 그렇게 생각하구요
오늘부로 학교생활은 끝이낫는데..공부를 한게 아니라~ 진짜 놀고먹고..학교가서 겜이나하고~완전 겉으론 학생이엿지만 패인생활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바로 취업을 할까하는데..참 고민이네요ㅜ.ㅜ
저는 별로 하는것도없고 할줄 아는것도 없어서 단순 생산직으로 갈려고하거든요..노동이죠>.<
가족들이나 친구들은..첫직장인데..일반사무쪽이나 그런데로 가야좋다고들 하는데..꼭 그런것만아니잖아요~번듯한 사무실에서 일하면 머..좀 있어보이겠지만..그만큼 정신적인 고통또한 있지않겠어요
그래서 전 거의 첫직장을 몸으로 뛰는 단순 생산직으로 여기가 아닌 충남으로 갈려고 하거든요 ..
자동차부품 관련 업체인데..그분들이 오셔서 면접을 보게되었거든요..
기숙사도 있다해서 아마도 가게되면 기숙사 생활을 해야할 것 같은데..어떤가요??
사람들은 가지말라고 하지만..전 그냥 왠지 타지에서 고생하면서 경험하는것도 좋을 것 같거든요..
혹시 님들중에서 기숙사 생활하면서 타지역에서 그리고 첫직장을 이렇게 시작하신분 계시면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