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은 공무원과 대기업의 중간 형태로 보면 맞다.공무원과 함께 인기 상종가고... 장점은 근무강도 약하고 보수 쎄고 어느정도 공무원혜택 함께 받고 단점이라면 공무원처럼 어떤경우라도 천재지변이 난다하더라도 법적으로 신분안정 정년보장이 되는것이 아니고 공무원연금혜택이 없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자신의 노후는 자신이 알아서 해야 한다는 점이다.사규에 정년보장이 있고 노조는 있으나 지난 외환위기같은 사회적 쓰나미같은 난국에 처하면 철도공사처럼 민영화로 넘어갈수 있는 가능성이 상존한다,
앞으로는 외환위기 같은 경제난도 준비해야 하고,석유파동같은것도 있고 국가간 전쟁시 영향,남북문제,통일후의 문제등등 그런 변화에 처했을때 공기업은 스스로 헤쳐나갈수 있는 결정권이 없다는 맹점이 있다.위기때 공직사회의 공무원들의 결정에 따라야 한다는것이다.그러나 그런 위기상황이 아닐경우에는 대기업보수에 공무원정년등의 혜택으로 이시대 대학생들의 선망의 직업으로 자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