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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하하 |2005.12.07 16:59
조회 11,370 |추천 0

음 ^^

 

용이님 보시길..

 

나한테 관심갖어준건 정말 고마우나..

 

좀 당신이 심하지않았나요? 그냥 미안하다고 하면될것을..

 

예전 말대로 명품 글올렷을때 당신께서 저한테 뭐라하더이다 그땐 고마웠는데..

 

애 지운사건 터저서 글한번썻더니만..  애지운게 자랑이냐는둥 .. 그딴식으로 글올리지않았나요?

 

그래서 열받아서 이야기좀하니까..   그러다 화해하지않았나요?

 

이번에 돈거래가 있어서..  글썻더만 예전글 읽어보라고 리플달지않나..

 

뭐가 진짜냐는둥 뭐냐는둥.. 

 

IP는 똑같은데 .. 회사 동료가 썻다고 글달지않았나요? 그러면서 개인적인일은 이메일로 달라고요?

 

지금 베플님 글보니까 IP가 전혀다르더군여. .님 IP 는 : 218.147.192

 

베플님 직장동료라는분은 :211.147.160..

 

뭡니까? 그냥 민망하다고 글한번 올리면될것을.. 끝까지 오리발내밀고..

 

암튼 관심갖어준건 고마우나  이제 그만 거두워주시길바랍니다..  당신한테 허락받고 글올려야 하나요?

 

그리고 사채업이니 뭐니.. 알바니..^^..  어이없는 웃음만나오네요..

은행에서 일하면 텔러직원 창구직원만 있는줄아시나요?

뭐 믿던가 말던가.. 상관없으니까..   알아서하시고요..

 

제발좀 뒤에서 남씹을때 로그인하지않은체하지맙시다..

 

이중인격 으로 보여요 .. 그럼날추운데 건강하시길 ^^

 

 

추천수0
반대수1
베플나도 너를 ...|2005.12.07 23:48
우리회사 여직원들도 여기 네이트 이 게시판을 즐겨 보더군요..지금부턴 여직원들의 대화 내용을 그대로 옮겨 보겠습니다.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동생:언니 오늘 톡톡 봤어요? 언니:아니..아직..왜? 동생: 그 사람 글 또 올라왔네요? 언니:누구? 동생: 있잖아요..명품족에 여자친구 중절수술 하고 내 애 맞아? 이 사람이요.ㅋㅋㅋ 언니:오늘은 또 모라고 하니? 동생:돈 거래가 있었나봐요..(알아듣지 못했음..) 언니: 이 새끼 상습범 아냐? 그 전 글에서도 지 여친 그렇게 사랑한다면서 글 올릴때보면 지 한테 안 좋은 소리 하는 사람한테 꼬박꼬박 리플달고 여친 욕하는 리플에 가만히 있던데.요즘엔 은행에서도 시시때때로 글 올리고 리플 달만큼 좋아졌냐? 동생:저 가는 은행에선 사적인 일은 하지말자..이런 문구 있던데요..언니 이 사람 가면 갈수록 정말 웃겨요..ㅋㅋㅋ...........이런 내용들이 오가길래 무슨일인데 나도 좀 같이 압시다.했더니 동생이란 여직원이 그동안 님이 이런 이런 일로 글 올렸다고 상세히 얘기 하길래 내 몇개 찾아봐서 읽어봤는데 욕 먹어도 싸더이다..내 한마디만 묻겠소? 님이 일하는 은행이 도대체 무슨 은행 어디 지점이길래 근무시간에 이런글을올리오? 일도 안하고 2시간 동안이나 악플 단 사람을 찾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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