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가 습관적으로 노상방뇨를 합니다.

노상방뇨 |2005.12.08 09:45
조회 48,539 |추천 0

어제 내 글이 당첨이 안되서 약간 속상하긴 했는데

오늘 제글이 올라와있으니 기분은 좋네요...

그리고 리플을 보니까 거짓이라는 의견이 있는데 진짜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근데 간혹 주위에 이런 여자들이 있는것같네요...

여러분도 이런여자들 조심하세요...

아참 글구 참고로 그 노처녀는 애인이 있습니다.

그것도 나이가 4살어린... 정말 그남자 답답하겠죠?

암튼 오늘하루 맘껏웃으세요....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린것은 저희 회사에 35살 먹은 노처녀가 한명있는데,

술을 먹으면 항상 화장실을 같이 가자고합니다. 그래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따라가면

길거리 으슥한곳에 가서 갑자기 바지를 내리고 쉬~~를 하는겁니다...

그것도 한두번도 아니고 말입니다...

저희 회사에서 그장면을 목격한 사람이 한둘이 아닙니다... 저도 한 5번정도 당했습니다...

여러분들 한번상상해보세요 어떤 노처녀 여자가 내앞에서 바지내리고 쉬~~를 하는것을요...

이게 웬떡이냐 하시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당해보면 정말 끔찍합니다...

게다가 이 노처녀는 회사직원들의 입술도 잘 뺏습니다... 저도 몇번 당했고 , 나중에 얘기를 들어보니 다른 남자 직원들도 저와 같은 일을 당한 사람이 많더군요...

무슨 지가 남자줄알고있는거같습니다. 게다가 옷은 몸매도 되지도 않으면서 엄청 야하게만 입고다닙니다...

이런 여자들이 대체 또 있긴합니까?

이여자 이제 더이상 안그러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분하다고 아들 속옷까지 찢어버린 시어머니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추억이*|2005.12.08 09:59
쉬~할때 뒤로 확 밀어버려여.....
베플그여자분쉬...|2005.12.10 12:09
마주보고 똥누면서 전진해보세요.
베플어제 어딘...|2005.12.10 16:22
그럼 님은 그앞에서 똥누면서 전진하세요- _-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