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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의 봄날~] 돌아온 아망떼.. ^--^

아망떼 |2005.12.08 09:50
조회 845 |추천 0

 

굿모닝~~ 좋은 아침입니다..

 

왜케 기분이 좋은지 아침부터 헤벌쭉~~ 한 아망떼입니다..

 

사실 아망떼 오늘 언~ 1년만에 지각에서 탈피한 날이랍니다..^^

(자랑도 아닌데.. 쩝 ㅡ_-;;)

아망떼네 회사는 여직원에 대한 배려를 마니 해주는 곳이랍니다..

물론 전 주부이니까.. 더 배려를 해주시지요..

일찍 와도 구시 반.. 늦으면 열시반..

그러면서도 육시 땡 퇴근..

 

별말 없는 직원들.. 사장님..

그치만 저도 눈치 백단이기에..

오늘부터 큰맘 먹고 아침 육시에 일어났답니다^^

 

이것저것 오라방 챙겨주고.. 간단한 아침식사까지 마치고..

결혼하고 첨으로 오라방과 출근을 함께 했답니다..ㅋㅋ

 

아침바람.. 차가운줄도 모르고 그저 제겐 상쾌하기만 하더군요..

오라방은 춥다고.. 열씨미 아망떼 싸매주고..^^

 행복한 아침을 맞았네요..

 

그러나........

 

넘 오랜만에 일찍와선지 보안카드가 지갑에 없는거 있죠..

맨날 젤 늦게 오고.. 젤 일찍 퇴근해서..

보안카드의 중요성을 잊고 살았던겁니다..

아이쿵....

 

아침부터 세콤 울리고.. 난리 한바탕 치뤘습니다..

 

 

일찍와서.. 일케 신방에 컴백도 하고.. ㅋㅋ

컴백으로 맞아주실분 계신가 몰라요^^

 

넘 오랜만에 신방에 들어왔네요.. 히히

 

생소한 닉네임도 많지만..

꾸준히 활동해주시는 분들 뵈니 반갑습니다 헤헤

 

오늘 하루는 무척~ 길거 같네요..

그치만 기분 좋은 하루 될거 같습니다..

 

신방식구들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ps.. 아망떼 요가 두달하고 때려치웠습니다..

       요가 시작하고 무려 2키로나 찐거 있죠..

       요가 마치고 저녁을 먹어서 그런거 같아요 ㅋㅋ

       그래서 어제부터 헬스장 다닌답니다..

       어제 체성분 분석인가 뭔가 했는데.. 무려 5kg을 빼야한다고......

       저 잘할 수 있겠죠?? 히히힛..

       운동은 겨울에 해야하는거라고 하대요~

       겨울이라고 웅크리지 마시고..

       모두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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