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0살 이구요 제 남자 친구는 22 남자친구와는 술집에서 만났어요..
그 담날 제 생일 이였는데 친구들 나이트 나왓는데 1시 좀 넘었더군요..
나와서 술집을 갔죠 저희가 잘가던 곳이 였거든... 들어 갔는데 케익이랑 선물이랑 다 준비가 되어 있었요 친구들이 저 몰래 준비를 한거였져... 감동이였죠..
저희끼리 술 마시고 잼 있게 놀고 있었는데요...
저희 앞 테이블에서 게임을 하고 저희에게 벌칙 받으러 왔어요..ㅋㅋ
저희중 한면이라 러브샸 하는 거였는데요 제 친구들 중에 제가 술을 잘마셔서 저랑 했죠...
저희도 게임 해서 앞에 테이블 보내고 잼 있게 놀다가 앞 테이블 남자 들이 합석 하자는 거에요
합석을 했는데 저희가 8명였고 남자들은 7명이였죠...
합석 해서 잼 있게 놀다가 아침 7시 쯤 나와서 집에 왓죠... 근데 그때 저에 문자가 왔어요 조심히 드러 가요 이렇게 근데 저는 가르쳐 준적이 없었는데 남자 친구가 저 몰래 문자 보냈다더군요...
문자 주고 받다가 친해져서 사귀게 되었는데 ...
사귀는데 힘이 많이 들었아요 오빠가 외동에다가 공부도 진짜 잘해요 전교 5등 안에 드는데요
저는 실업게 나왔거든요 그것도 좀 그렇고 오빠 엄마가 욕심이 되게 많았어요 .
오빠 엄마가 저를 싫어 했죠 그래서 사귀는 데도 많이 힘들었어요
깨지는 데도 시간이 많이 걸렸구요 오빠는 저를 아직 못있는지 술 먹으면 저 한테 전화를 해여 ..
저두 다 잊으건 아닌데 .... 오빠가 몇일 전에 군입대 한다고 문자가 왔어요
저는 문자를 씹었죠 근데 오빠 군입데 이틀 전날에 전화가 왓는데 안받았어요 근데 친구 폰으로 전화가 왔더군요 제 친구가 받았는데 오빠 친구였어요 이새끼 미친다고 한번만 만나 달라고 제 친구가 저 없다고 했거든요 ...
근데 오빠가 언제 올지 몰라서 숨어 있었어요 오빠가 와서 제가 없으니깐 나가 더군요
오빠가 나간뒤에 나와서 놀구 있는데 오빠 친구가 왔어요 저보고 **새끼 술집 다 돌아 다닌다고
니가 말려 달라고 오빠 친구는 저를 보고 오빠 한테 전화 하더군요.. 그리고 몇분뒤에 왔죠
오빠가 저를 보자 웃으면서 제 앞으로 왔죠 오빠야 군대 가기 2틀 전인데 한만 안으면 안되냐고 저는 안되다고 했지만 오빠는 강제로 저를 안았죠 그러고 몇분 있다가 오빠야 휴가 나오면 연락 할꼐 그떄 까지 아프지 말고 잘 살아 있어라거 그말 하고 가더군요
오빠가 가고 친구가 아까 **오빠 니 찻으러 왓는데 그때 표정은 무서웟는데 니 보자 웃으니깐 마음이 찡 하더라 그러더군요
지금 **오빠는 군 생활 열씨미 받고 있구요 몸 건강 하고 지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