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살다 직장을 얻는 관계로 청담동에 형이랑 방을 얻었습니다.
아니....... 정확히는 형이 얻어놓은 방에 얹혀살게 돼었지요...
집에서 회사까지는 불과 걸어서 10분정도........?
인천에서 출 퇴근 할때는 새벽 5시에 일어났었는데..........................-_-;;
요즘은 7시30분에도 일어나질 못해서 종종 지각을 합니다...ㅋㅋ
그런데 문제는......................... 친구가 없다는 것이지요...........-_-;;
도산대로 라인의 한 수입차 전시장에서 근무를 하는대요.
쉬는 주말에도..........전시장에 나갑니다.......-_-;;
아~~~~ 혹시 이 근처에 사시는 분들이나 이곳에서 직장생활 하시는 분들 있으십니까??
모임 비스무레 한 것이라도 있다면 좀 가입좀 해 볼라구요......
자동차 전시장에서 일한다고 차 한대 사란말 절대 안하겠습니다.........ㅎㅎ
이곳 술값도 비싸고.......ㅜㅜ 이래저래 같은 동네에서 거주하거나 일하는 분들 알아두면 좋을 것 같은대요..
전 26세 건장한 청년입니다만........저를 끼워주실 모임... 또는 이참에 같이 결성(?) 해 보실 근처의
거주자....혹은 근무자는 리플좀 달아 주십쇼......... ㅎㅎㅎ
memo : 근데 진짜 여긴 밥값/술값......... 왜 이렇게 비쌉니까???
그리고........예쁜 여자들은 왜이렇게 많은겁니까? +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