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한민국
오늘은 황교수와 pd 수첩이 싸우는 것을 보다가 넘어 갈 뻔했다.
황교수가 잘 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pd수첩이 하는 꼴을 보면,,,
그러나 한편으로 pd수첩이 매장당하는 것을 원하지는 않는데,
우리 사회가 점차 파쇼니즘에 가까이 감에 가슴이 아프다. 물런
황우석과 같은 스타는 필요하지만, 사회가 필요에 따라서 반대
세력을 (적으로) 간주해 버리는 사회에서 난 살기가 싫다라는
생각을 했다. 남이 옳다고 하면 무조건 옳다. 중우적인 애국심
이것이 결국 1차 대전과 2차대전을 놓았다.
지금 과거의 역사를 보면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패턴이 비슷하다.
그것은 시야와 시각에 따라서 달라 보일지 모르지만, 말이다.
난 그런 무슨 안경으로 봐야 하나?
나역시 황교수 검증이라고 하면 칼 맞을줄 모르기 때문에 침묵한다
는 것은 너무 뭐하다~~..
그래서 모 사이트 에서 나도 한마디에 글을 적었더니 협박이다...
하나도 안 무섭다.
자슥들 검증이라는 절차보다. 그 우선이 있는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국익이니 윤리 문제를 제기 하지 말라고 하는데, 법대로 해서 돌아
가는 사회는 수동적인 사회다. 즉 죽은 사회이기 때문에 그런 사회
는 자본의 구속으로 동작하는 사회이다. 자본이 많은 쪽에 항상 손
을 들어 주는 사회가 그런 사회이다.
과거에 아르엔티나와 영국이 포클랜드 해전이라고 불리는 전쟁에서
BBC 는 영국이 침략 전쟁이라고 이야기 했다. 경우야 다르겠지만,
언론이 옳든 그렇든.... 다양한 사회 색깔은 인정해 줘야 한다.
그것이 다르다는 이유로 매장 시켜 버린다면,,, 또다른 이지매이다.
최대의 방관자는 국가이자 국민이다.
MBC의 적은 국민이 아니라.. 다수의 언론사와 지배 계층이다. 물런
MBC역시 다른 언론과 다르지 않지만,,,,
난 나이다. 그래서 기덕인것이다. 왜 그것을 다르다는 이유로 넌 한국인이야라는 기준으로 이야기 하는지 잘 모르겠다.
획일적 인 교육을 받은 주입식 교육의 세대의 최대의 문제점 이다.
그러나 지금 난 대학을 마침표를 찍는 이 시점에서 4년동안 다시
비싼 돈 내고 획일적인 교수를 만나 주입식 교육을 배우고 간다.
우리사회의 최대의 문제는 주입식 교육의 문제가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