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Sex 남자... 이 글 읽고 쓴 글인데... 좀 혼란스럽게 했나보군요...
싸움을 하자고 쓴 글은 아닙니다.
다만 섹스하기 위해 사랑하는 남자들이란 모순에 여자분들 리플 공감한다는 말에 40명정도 되더군요.
물론 수천명 수만명 중에 개념 없으신 분들이라 생각하지만...
그러한 글의 공감이 무수히 많다는게 참 유감입니다.(여성 유저가 참 많다는 생각이 살짝 드네욤)
그 글 남긴 사람이나 옹호하는 여자분들이나...
진정 상처 받는 분께는 좀 죄송한 글이지만...
남자라고 해서 죄 짓고 태어난거 아니라는 점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순결이란 여자한테만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순결이라는게 육체적인 뜻의 처녀막이 아니라 정신적인 측면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상처 받았다고 하여 정신까지 썩는 여자분 없으시면 합니다. 남자도 마찬가지고요;;
글 읽어주신분 감사하고... 크리스마스 잘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
톡톡에 관심이 많아서 매번 글을 읽고 있지만...
참 안타까운 사연도 많고 그럴수도 있어란 사연도 많이 봅니다.
근데 참 이해가 가지 않가는게... 어떤 이별한 여자분들 글을 보면(물론 남자분들도 마찬가지지만...)
바람둥이에... 섹스머신으로 남자를 비하하는지 모르겠습니다.(남자 비하 글이 많아서 써봐여)
상처받는 여자분들(임신이나 이별), 그리고 그에 준하는 상처를 받는 분께는 죄송하지만...
당신들이 준 순결이나 사랑을 한 순간에 쓰레기에게 투자했다가 망했다는 식의 글 볼때면 정말-_-;
한 없이 어이가 없습니다.
남자는 단 4초에 쾌락을 위해... 섹스하기 위해 사랑한다. 뭐 이런 문구...
여자는 그에 대한 희생양이다.
세상에 이런 사람이 없다는게 아니지만... 자신이 만나본 남자를 보고 남자 전부를 쓰레기로 만드는
그런 글 너무 보기 안좋습니다. 그분들은 단순히 몸 쉽게 굴리고... 자신의 대리만족으로 그남자를
쓰레기로 만들지 마세요. 몸 쉽게 굴린다는 말이 좀 지나쳤다면... 사랑한 사람들이 남기기엔 별로
적당한 글 같지는 않네요. 사랑해보지 못하고 사랑에 대한 상처를 받았다고 그런식의 글 보기 안좋
습니다. 물론 그게 사랑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사랑하였다면... 이런 식으로 글 못 남깁니다.
"사랑이란 두개를 주고 한개를 바라는 마음이 아닙니다."
"사랑이란 한개를 주고 한개를 바라는 마음이 아닙니다."
"사랑이란 아홉개를 주고도 더 주지 못하는 한개를 안타까워하는 마음입니다."
그런 글을 남기는 사람은 어쩌면 가난한 사랑을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추억이 없는 가난한 사랑...
세상에는 남자가 많습니다. 너무 비하하는 발언 좋지 않네요.
그런 글 남기는 분들은... 사랑을 논하기 전에 자신의 안목부터 바꿔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