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공감톡을 보다가 어떤분이 왜 여자들이 치마를 짧게 입죠?란 제목글에 처음으로 리플을 달려고 ㅠㅠ 글을 열심히 썻습니다.
그러나..-_- 여성만 글을 쓸수 있다는군요..ㅠㅠ
그래서 열받아서..걍 글씁니다...
여자가 치마를 입는 이유는..
단지 치마를 입는 이유는 남자에게 시선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남자들에게 "내 다리좀 봐죠" 날 꼬시고 싶지? [((약간 오바함))ㅎ 하지만 이건 명백한 사실]
이런 무언의 의식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이죠...
여자분들이 이렇게 하는 이유는?
"자기를 인정해달라" 란 표현이죠..^^
만약 여자분들이 짦은 치마를 입고 있는데,
남자들이 그녀의 다리를 바라보지 않는다면,
그녀는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이 오게 됩니다.^^즉 자신을 느끼지 못하게 되죠..
왜냐면 자신의 정체성은 타자로부터 인정받으면서 형성되기 때문이죠.
=>내가 그를 좋아하듯이 그도 나를 좋아해주길 바란다 <=철학자 헤겔=>
그리고 이건 저의 사적인 분석인데요..
대한민국 여성을 모집단(전체집단)으로 잡고
표본(전체집단내의 임의의 부분)을 서울(중.상위권)를 다니는 여학생들을 조사해본 결과.
얼굴이 못생기고, 남자친구가 없을경우,,
치마의 길이가 더욱 짧아진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이론에 대한 통계적 추론은
검정통계랑 T값의 유의 확률값 0.0007 이므로, 유의수순 0.05보다 작기 때문에,
귀무가설을 버림으로써
이 제 가설이 맞다는 것이 증명됩니다.
일단 논문은 안되고요..ㅎ
통계쪽으로 잘 아시는 분은
제가 샘플을 드릴수 있습니다..
저의 의견이 맞다는것이 확인된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