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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와 사귄 대딩의 슬픈현실 쓴 사람인데요

최미재 |2005.12.11 10:49
조회 701 |추천 0

정말 많은 리플 감사합니다

 

많이 힘이 되었어요..제가 다 못난놈이라 이런글 적은거죠.

 

근데 자꾸 생각이 납니다 우리집앞에 약국이라

 

나가면 보이고 나가면 보이고

 

그여자는 뻔뻔하게 우리집 바로옆에

 

sm3를 몰고 들락날락 거리죠 매일매일

 

 

제가 정말 야비하게 하는 한이 있더라도 뭉게 버리고 싶네요

 

나만 약오르는걸까요???

 

네티즌의 힘을 얻어서 그약국가서 한마디씩 해줫음 좋겟다.

 

저도 해봣지만 ^^완전 개 취급하네요

 

정말 프로필 다 올리고 사진까지 올려서 약사 못하게 만들고싶다ㅠㅠ

 

경찰서 가겠죠?그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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