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니가 내 동생이었다면, 정말 나한테 뒤지게 맞았다!!
너 너희 부모님 생각은 해봤니??앞으로 니 인생이 어떻게 되길 바라는거니 도대체??
진짜 답답하다 답답해!!너 첨 그 남자애랑 살게된게 엄격한 아빠가 무서워서랬지??
엄격한 아빠는 너무 무섭고 마구 쌍욕에 널 그렇게 무참히 때리며 짓밟는 그 놈팽이는 안무섭니??
사람 눈 돌고 생각없어지는거 한순간이닷!!자기 몸에 그렇게 칼댈 수 있는 놈이면 어느날
너한테도 칼머리를 돌릴 수 있는 놈이라 생각되지 않니??
그리고, 지금 학교까지 퇴학당하고 세상에 나와보지도 못하게 니 아이를 죽여가며 살고있는 너 자신
니 스스로도 넘 한심하지 않니?? 그럼 어서 정신차리고 지금이라도 제대로 살아갈 생각 안하고,지금
너 뭐라는거니 당최??정말 어처구니 없다 기껏 올린글이 지금 살고 있는 놈팽이랑 계속 살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거가 고민이라고 글을 올린거냐고,,,,바보냐??그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널 동정해 주고, 불쌍히 여겨줄줄 생각한거냐고??니 칭구들 대학 걱정하고, 부모님밑에서 따뜻한 밥 얻어먹고 사는건 아부럽니??앞으로 넌 꿈도 없어??지금 나보고 재섭다,싹퉁이다,,,,,,지라라라라라라 하고 있다면
넌 정말 인간이하여서 더이상 해줄말이 없다만,내 말을 귀담아 듣겠다면 충고해주마
어서 니집으로 돌아가서 부모님앞에 백번 사죄드리고 검정고시 봐라!!그래서 대학도 가보고 사회생활도 열심히 해봐 남자 만날 기회는 니가 찾아다니지 않아도 니 생활 열심히 하면서 인생 멋지게 살고 있음 알아서들 겨 찾아온단다!!세상에서 젤 평범하게 사는게 니 인생 성공하는거고, 부모님께도 효 하는거야,,,,알아들었음 어서 짐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