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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만나서 첨으로 내가 한없이 비참해..(저 좀 도와주세요)

너무 변한너.. |2005.12.12 14:40
조회 569 |추천 0

나에게 너무 잘해줫떤 남자가 있었습니다..

헌데 제가 잘해주지도 못하고 마니 상처준거 정말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는 견디지 못해 자기가 너무 힘들다고 떠났습니다..

그리곤 또 한달뒤에 찾아와서 다시 만났죠..

그리고 나서 또 똑같은 일이 반복되어 저에게 또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날은 너무 서로 심하게 싸웠어요

남친은 제가 자기가 연락도 잘안하고 잘해주지 못해서 투정부리는 건데

그걸 받아주는게 너무 힘들다네요..

투정 부릴때 마다 힘들다고 떠나려고 하는 남자..

예전엔 나없인 안된다고 항상 울던 그 사람..

너무 변해서 가슴이 아파오네요 매달리고 붙잡아도 항상 매정할뿐..

헤어지고나서 다른 여자와 관계를 가졋데요..

저에게 용서를 빌고 싶어하고 사랑하기에 이해를 하려고 햇죠

하지만 힘드네요 그리고 제가 곧 또 그거에 대해 묻고 날 정말 사랑하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투정부리고 의심하면 제게 또 헤어지자고 하네요..

이런 남자 믿고 따라가도 되나요..

헤어질때 마다 다른 여자들과 어울리기 좋아해요 하지만 이런 관계는 술먹고 여자가 먼저 그랬다고 하네요 자기는 정말 후회하고 미안하다고..

하지만 자꾸 생각나요.. 나랑 헤어지면 곧 또 다른 여자를 찾을테고 여자가 많아요..

남자는 한번 힘들어 지면 계속 이런가요?

자기가 못잊겟따고 나 없인 안되겟다고 사랑한다고 꼭 두손 놓지 않는다고

1시간 전에 말해놓고 제가 아직 착하게 변할 준비도 안되있어서 아직 남친의 그 행동이 미워서

투정부린거 갖고 층얼대는게 그게 또 헤어질 만한 이유인가요..

대체 툭하면 헤어지자는 남자에게 이제 제가 지쳐요

하지만 그를 먼저는 못놓겟어요.. 너무 바보같아요..

다른 여자품에서 하룻밤을 보낸 남자.. 하지만 사랑하지 않아서 밀쳐냈데요

그래도 전 앞으로가 걱정이예요

툭하면 헤어지잔 소리와 그여자와의 일이 기억나서 제가 힘들어 질까봐

남친은 제가 힘들다고 하면 놓아준다고 하네요

전 솔직히 절 사랑한다면 끝까지 잡아주길 바라는데

놓아주는 이유는 저에게 또 다시 상처주기 시러서랍니다..

그말이 더 밉네요 가지말라고 잡아주길 바랫는데..

시간을 갖고 서로 몇일뒤에 보자네요..

이 남자 정말 절 사랑해서 다시 돌아올까요?

아님 자기도 힘들어서 절 놓을까요?

이제 곧 군대까지 간다고 하니 전 앞이 까마득 해요

이 사람에 대한 믿음도 아직 확신이 없고 저 혼자 사랑하는 것만 같아서 너무 힘들어요..

이 얘는 제가 자길 마니 좋아하는걸 알기 때문에 저에게 더욱 소홀해 지고 쉽게 헤어지자고 하는것 같기도 해서 너무 힘듭니다..ㅠㅠ

여러분들은 헤어진 남자가 다른여자과 관계를 맺고나서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하면 다시 만날 수 있으세요?

매일 울기만 하고 바보가 되버린 제가 너무 시러요..

주위에서는 다들 헤어지라고 하네요 세상엔 남자는 많다고..

전 그애의 웃는 얼굴 행복햇던 일.. 제가 잘해주지 못한것.. 그걸 생각하면 먼저 못 떠나겟어요..

그리고 이 사람도 제가 자길 못 버리고 못 떠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너무 힘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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