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1년6개월 만나면서 서로 매일같이 싸웠는데
매번싸울때마다~ 제가 끝을보려는 말투 제성격땜에 남친이 많이 지쳐있었고
또제맘 몰라주고 함부로 말하고 냉정한 남친한테 저도 많이 힘들어했죠
어제는 싸우면서 서로 고칠점을 찾아서 생각좀 하자고 !!
어떻게하면 안싸울까 예쁘게 사랑할수 있을까 생각을 갖자고 했는데
저는 매번 울면서 이런식의 만남에 저도 많이 지쳤나봐요!!
남친의 시간을 갖자는말에 그냥 길어질듯 싶어서
하나의 연결된고리 커플요금제를 해제하자고 했어요!!
그랬더니 누가연락을 안한다고했냐고 제발안싸울방법 잘지낼방법 그런것좀 생각해보라고
근데 솔직히 서로 시간갖고 생각하려면 연락도 잘안하고 해서 요금제하자고 한거거든요
결국은 너편한데로 하라면서 바쁘니까 담에 이야기 하자고 하더군요!!
제가 해지했지만 왠지 이게 마지막인것 같아서 맘이 아픕니다!!
내가 혼자 결론짓고 결정해버린거면서 .... 독한맘먹고 .. 그냥 보내주려고요
돌아올것 같지도 않아요! 원체 자존심이 쌘사람이라서 또 한번 냉정하면 뒤도 안돌아보죠!!
눈도 엄청 많이오는데 오늘같은날은 소주한잔먹고 아무생각없이 푹 자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