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직영 대리점에서 TTL카드를 발급 받으면서 커다란 포스터가 붙어있길래
그곳 직원에게 물었습니다!
"저.. 11월1일부터 문자/컬러메일 500을 신청해서 쓰고 있는데요
저기 포스터는 처음봤어요
저 행사가 언제까지 가능 한건가요? "
바쁘다면서;; 기다리라고 하더니;; 대답을 않더군요...
다른 직원에서 물어보니... 11월 말일까지 사용가능 하다면서..
500+500 행사를 11월까지 한다는 거에요...;;;
그날이 11월 29일...
또 물었어요!
" 그럼 저도 가능 한거에요?
왜 몰랐지... 그럼 내일까지는 문자 1000건이 8000원이라구요?"
" 네. 그렇죠. 저 행사는 11월에 종료되는 행사에요. 이번 달 까지만 주어지는 겁니다."
" 아! 이번달 까지만 그런거라구요? 이번달까지는 1000건을 사용해도 8000원이죠?"
" 네."
ㅡㅡ 그말을 듣고... 여태 왜 몰랐나 싶어서;;;;
문자를 사용 했습니다...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핸드폰을 빌려주고, 폭탄 문자라고 많이 보내고 했어요;;;
400건 정도를요... ( 아주 그날은 미친듯이 보냈습니다!)
문자를 빨리 쓰던, 늦게 쓰던!! 정액 신청 500건 이외엔 더 쓰지도 않았었구요!
그런데;;;
며칠 후, 친구한테서 전화가 와 하는 말이....
"ㅇ ㅑ! 그거 아니래;;; 10월에 가입한사람만 해당된대;;;;;;"
"..................."
그래서 전화 114로 물어봐서.. 통화했더니.. 그렇다더군요;;;;;
그럼 전 해당사항이 없었는데.
그 직원은 왜 있다고 했었을까요...?
그래서 직접 통화를 했는데;;;
그 여자직원분이 아닌 다른 분이셨습니다!
성함까지 알아뒀는데.....
저보고! 알면서 그렇게 했답니다.
해당사항 없는거 뻔히 알고 있었으면서...
일부러 대리점에 다가 씌우는 거래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제 친구도 같이 들었는데;;;;
분명! 그 여자 직원이 그랬습니다! 해당사항 있다고요;;;
그런데.... 그 남자직원분 정말 어이없더군요...
바로 전화준다고 해놓고....
2주가 넘도록 전화 연락없고, 그때 통화상으로 자기대리점이 신청해준 서비스가 아니라서,
어떤 보상도 뭐도 없대요! 제가 잘못한거랍니다... 자꾸 알면서 그랬대요!
분명히! 몰라서 물어본거라고 했는데!
계속 알면서 그런거라고;;; 아주 답답해 하시더군요.....
솔직히 SK텔레콤.. 자부심? 서비스? ㅡㅡ
진짜 요즘에 너무 실망입니다
전적으로 제가 다 잘못한건가요?
그럼 상담원의 그 말은요?
아무 근거도, 증거도 없어서 상관없다는 거에요?
상담하는 사람이
친절하지도 않았지만! 말을 물었으면;; 사람말을 제대로 듣던가....
아니면! 아니라고 얘기를 해주던가....
솔직히 돈 몇푼이라고 그냥 내고 말지 했었는데..
그 대리점에서 남자직원이 경악을 하던데요?
“헉 12000원 ? 그건 저희가 바꿔드린 것도 아니고, 처음에 설정 하실 때, 들어셨잖아요!
알면서 이러시는 거 에요. 처음부터 서비스가 없다는 거 아셨잖아요”
“........."
짜증이 그냥! 아후! 정말 다 제 잘못인가요?
걔네! 서비스 태도! 정말 꽝입니다!
그러면서;; 요금납부나, 핸드폰 구입으로 가면, “10점 주세요~~ ^^”
너무 짜증나서;; 통화하기도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