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00일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
여자친구가 원래 잠자리 같은걸 엄청 싫어합니다.
정말 심하죠... 처음할때 저 온몸에 손톱자국 나구 죽는줄 알았습니다;;한 200일정도때 했는데..
정말 사랑하니깐..여자를 못안고는 못배기겟더라구요..ㅜㅠ...
그런데.항상 요즘들어 그것때문에 자주싸웁니다.
저는 정신적으로의 사랑과 육체적인 사랑을 둘다 같이 나누고 싶은데..여자친구는 육체적인 그런거엔 아예 관심이 없습니다. 정말 심합니다;;..불감증인가 싶을정도로... 태어나서 야한것도 한번도 본적없고..그런 앤데.하여간 그거때문에 헤어질뻔한적도 있죠.
결국 제가 내린 결론은. 정신적으로는 여자친구를 사랑하되, 육체적으론 딴여자를 만나자 였는데..
한두번씩. .딴여자를 만나며 그런짓을 하고나면.
정말 미치겠습니다.. 하고나면 후회되구 미치겠습니다..
정말... 전 제가 정신적으로도 사랑하는 그런여자와 같이 육체적인 사랑도 하고싶은데..
전 사랑하는 사람과의 성행위는 아름답다고 느끼는데.
여자친구는 그런 성행위 자체를 드럽고 추접하다고 느끼는가 봅니다.
그래서..이제는 아예 .. 요즘 정말 육체적으로 몰려서. 퇴폐업소에..한 두어번 갔습니다.
미치겠습니다..
. 성적인 무언가가 안맞아서 헤어지고 싶습니다.
이럴떈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여자친구랑 성적인 무언가가 잘 맞지 않답니다.
저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육체적인 관계를 하고 싶은데.. 그걸 그녀가 거부하기 때문에 딴데서 그런짓을 하는 제가 싫네요.
그녀가 이런 제맘이라도 알아줬음 하네요.
전 정말 싫어요.
제가 육체적인 욕정을 못참고 딴여자랑 하는 그런걸 정말 싫지만..
남자란 족속 자체가...정말 미치겠어요...
글을 읽어보시는 분들은 분명 저보고 또라이 또라이 이러겠지만.
제가 여자친구의 몸을 사랑해서 그런게 아닙니다.
전 정말로 그녀를 엄청 사랑하기때문에 이런부분에서 힘든겁니다....
정말 많이 사랑하니깐...
한두번씩 딴여자랑 자고나면..미치겠습니다..이러기 싫은데..이럴수 밖에 없는 제자신이 너무 싫어도..어쩔수가 없는데..어떻게 해야 될까요.
정말 헤어지긴 싫어도..이런게 너무 안맞아서 헤어지고 싶습니다.
- 여성분들께선 뭐 여자는 임신 그런것때문에 신경이 과민해서 그렇다. 싶으시겠지만. 전 무조건 콘돔도 착용하거든요. 제 여자친구가 임신하는건 바라지 않아요. 만약에 임신하더라도 그녀의 결정에 따라. 고생하더라도 댈꾸 살정도로 사랑하는데..이런거때문에미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