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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착한? 유부남 스토커?와7,8년사귄 아무개씨

춥다! |2005.12.14 08:31
조회 644 |추천 0

그 아무개씨 나의머리론 해결방안을 찾아줄수 없어서..많은 이들은 어찌받아들이구 다른 뾰족한 수가 있을까해서...글올립니다!

방법이있음 리플달아달라는거지 괜시리 씹어대진 마세요!!(부탁!!!)

 

제가봐온게..한 8년? 쫌더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이되겠꾼요!

어떻게해서 만나게됐는진 안올리겠씀니다!

유뷰남은 지금 본처랑 이혼하려고 무지애쓰고있는 중인거같고 본처는 유부남과 아무개씨가 몇년동안 그리지낸거 다알고.... 그러면서 이혼안해준다하고!

 그 아무개씬 스스로도 자책,본처한테 같은여자로써 미안해하고....그러면서 유부남과헤어지곤 싶은데

유부남씨....놯주질않고!!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유부남씨가 사라졌씀니다!

아무개씬 본인이 버려진줄알고 새로이 맘정리...새로운 앤두 생겼더랬죠!!

그런시간도 한...8개월?? 다시 나타난 유부남씨... 아무개씬 황당했구...부담스러웠겠죠!

유부남씨왈.....

집안일이있어서(내용은아무개씨도대략알고있었던듯..)대학(흔히들말하는..그곳)다녀왔다고

연락할겨를없이 재판과정에서 바로 끌려가버렸다고...머... 여하튼 3,4개월 아무개씨는 머릿속

정리가안되서 잠시 피신?해있다가 도져히 안되겠어서  자리를 마련했는데.....

 

유뷰남씨왈.......

아무개씨 죽이려고 계획짜고 있었다고! 자신을 버리고 다른넘 과 사귀고...자신을 피했다고..

아무개씬 퐝당~~~~~하지만 일단 유부남씨맘을 안정시켜야했기에 사귀던 남자와도정리,글구 앤에게 유부남씨가 햇꼬지 할까봐 모든 상황정리....

 제가대략봐온 유부남씨는... 그 아무개씨가 첫 사랑입니다! 본처와의 결혼은 어거지로 했던것같고...

12년이넘는 나이차....그러니 무지 아껴주고싶었겠죠!

 

근데 그게 굴레가되고...유부남씨일이많이바쁠땐  그렇다치고 아무개씨가 친구덜만나려믄 몰래 근처에서 한두번 상황파악하고가고... 꼬치꼬치 케묻고... 아무개씨의 주민번호까지 왜고있더군여

힘들고 짜증나는데도 쉽게 헤어지질못하는게... 아무개씨의 깊은속까지 관여해 있어서 그런것같씀니다!  직장일이니...기족의문제점까지.....

 

아무개씨왈.....

새생활찾고 새인생찾았음 하는데 유부남씨...나와관련된일이라면  목숨받쳐 도와주려한다고..

그런게 불쌍하고 미안하고 죄스럽고 힘들다고...지금헤어지자하면  크게 뒤집을꺼같어 겁난다고..

자신의집도알고 부모님 전화번호도알고 회사도 아는데... 화나면 물불안가리고 치밀한 성격인데..

 

많이 걱정하더라고요!!!

아~~~~~ 여러분같음 어쪄겠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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