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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 저눈처럼

가시나무새 |2005.12.14 11:07
조회 57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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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 저 눈처럼 내리는 저 눈처럼 그대 품에 포근히 잠들고 싶습니다 내리는 저 눈처럼 그대 맘 속에 고요히 녹아 내리고 싶습니다. 내리는 저 눈처럼 새하얀 꿈꾸며 행복의 나래 펼치고 싶습니다. 내리는 저 눈처럼 곱디 고운 사랑으로 그대 기쁨이고 행복이고 싶습니다. 내리는 저 눈처럼 고운 미소 띄우며 지금 그대가 오시면 좋겠습니다. 그랬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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