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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들 의식 절대 안 바뀝니다...

Anti 된장녀 |2006.09.09 15:27
조회 9,082 |추천 0

내가 보기엔 대한민국 된장녀들 의식 절대 안바뀝니다. 아무리 욕먹고 그래도 자신의 몸에 쳐발르는 돈은

카드빚을 내서라도 쓸거고 남자와 데이트하거나 선보는 자리에서 자기 지갑 절대 못열죠...아까우니까...

아무리 욕을 먹어도 남자들 뜯어먹어야 하는게 된장녀의 사명이고

하이에나처럼 눈 씨뻘게서 어떻게 하면 호구 잡아서 뜯어먹나 궁리만

하는것이 하이에나 된장녀들의 숙명이거든...

 

된장녀들 보면 자기 주제도 모르고 백마탄 왕자만 찾고 있는데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자신은 한달에 겨우 80~100만원 정도 벌면서 남자 연봉은 못해도 5천 이상은 되거나 괜찮은 공기업 혹은

전문직 남성 찾고 차 없으면 사람 취급도 않하죠...

내 연봉이 4천쫌 안된다고 하니까 여자들이 날 개무시 하고 병신 취급하던데...

어떤 전문대밖에 안나온 간호사 된장은 나보고 월급이 그거 밖에 안되냐고 코 웃음을 치는데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난 뭐 병신이니까 그러려니 하죠 뭐...난 돈 못버는 병신이니까...

 

그보다 더 상태가 심각한 된장녀들은 인물도 별로 볼것도 없고 학력도 볼것 없는 심지어 백수이면서 

자기가 잘난줄 알고 평범하게 직장 다니는 남자는 자기 상대가 아니라고 무시하는 것이죠...

한심하다 한심해...쯧쯧...

골은 텅비었고 공주처럼 살고는 싶고...

그러다 나이먹고 노처녀 되어서 시집 못간 여자들 수두룩 합니다.

 

내가 본 그런 여자들 다들 33~38 살인데 다들 주제도 모르고 눈만

높아서 여태 남자를 못 만나고 있죠...ㅋㅋ

정신차리고 자신의 질을 높일수 있는 공부를 더 하시고 노력해서 성실한 남자 찾지 않으면

나이 먹고 시집도 못가고 집에서는 찬밥 신세 당합니다...

 

저렇게 골비고 백마탄 왕자만 기다리는 여자들을 영어권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하죠...

    골빈 여자 = Air head

    백마탄 왕자 = Prince charming

 

그러므로 골빈 여자가 백마탄 왕자를 기다린다는 아래와 같이 쓸수 있겠죠...

 

A girl with air head is looking for a prince charming !!!

 

하하하...계속 착각 속에서 살며 백마탄 왕자를 기다려봐라.

니들앞에 백마탄 왕자가 나타나나...그러다 서른 금방 넘긴다...

Never gonna happ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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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어듬의자슥|2007.05.06 14:14
난 참 웃긴다 얼굴도 고만고만하고 몸매도 고만고만 여자들이 6명이 모여서 남자들이 전부다 금전적으로 써야되고 유머도 잇어야 된다고 6명 전부다 고개 끄덕거리구 있더라~~ ㅎㅎㅎ 어디서? 3600원짜리 구내 식당서 ㅎㅎㅎ
베플된장녀|2006.09.10 00:52
백마탄 왕자 기다리는 된장녀나, 예쁜여자만 밝히는남자들이나 똑같은거 아닌가?!
베플된장이라..|2007.04.15 11:43
된장녀한테 당하시는 남자분들이 많은가봐요, 저는 대학시절부터 미팅과 소개팅 주선을 많이 했었는데 얼마전 접었습니다. 남자들때문이었요. 꼭 피해야 할것들과 희망사항을 얘기하라고 하면, 주저리 주저리 말 많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뿌면 다 용서가 되더군요. ㅠ..ㅠ 얼굴은 평범하지만, 꽤 괜찮은 애들 많은데 막상 만남을 주선하면 남자들 얼굴 장난아닙니다. 그러다가 확 기분이 나빠져서 스케쥴 바쁜(?) 된장시리즈 (일명 대학은 간판따러 오고 SKY대 아니면 모임도 안나가는...)를 데리고 나가면 인기 와방입니다. 침 질질 흘리고 저한테 번호 알려달라고 난리나죠. 전 번호는 절대 안갈켜주는 주의라 알아서 따라고 하는데... 정말 남자분들 너무 이뿐거에 집착하시니깐, 그 부분만 막 개발되어서 저런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저도 솔직히 말씀드리면, 남자들 만화에 자주 나오는 글래머에 얼굴 착해 성격 착해 전문직에 순정파 여성 없습니다. 순정만화 백마탄 왕자도 없는 것처럼요. 물론 이뿐애들이 모두 된장은 아니지만, 이뿌면 된장될 가능성 너무 높습니다. 왜그런지 아십니까? 돈이 진짜로 많은지 몰라도 돈으로 작업하시는 분들이 너무 너무 많기때문에 비교가 금방됩니다. 선물도 명품으로, 늘 대학앞에 대기중인 차들, 꽃배달에 다양한 이벤트까지.... 경제적 능력을 앞세워 여자의 맘을 얻고자 노력하죠. 그럼 그런 소문들이 확 돌죠. 웬만한 것들은 이미 평범한 것이 되어서 이슈거리도 안됩니다. 남자분들이 써놓은 글들을 보면, 지쳐보입니다. 이뿐 여자애들이 모두 된장이 안되길 바랍십니까? 딱 까놓고 연봉이 많으면 많은데로 적으면 적은데로 남친이나 남편이 돈을 많이 벌어다 주길 바랄겁니다. 거기에 이제까지 이전 남자들이 보여주던 거 아님 소문으로 익히들었던 공주대접(?) 바라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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