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짜증이 밀려와서 미치겠습니다.
제가 SDI라는 회사의 사내 협력업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다른건 꾹꾹참고 내가 목표한게 있기때문에 다참고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반장이라는 사람이(당연히 삼성사람이죠)자기 직원중에 10년휴가를 가는 직원이 있나 봅니다. 그래서 당연이 자기 직원이 빠지니깐 자기네들 직원을 대체 지켜야 하는데 ....자기 직원은 인금도 비싸고 말을 잘안듣는다는 이유로 얘기를 꺼내어 보지도 않고 ,우리 직원들에게 대체를 시키는 겁니다.
또 휴일날 청소하는 날이 있으면 꼭우리 직원들을 불러내서 일을 시킵니다. 자기 직원들은 손에
금이라도 붙여 놨는지 시키지 않더군요 ,정말 이럴때 마다 속상합니다. 이런 하소연을 어디다가 해야 좋을까여. 시키기 좋고 값싼 비정규직원을 부려먹는 몇안되는 윗 간부들의 이런 추태 정말 싫습니다.
그래도 참아야 하겠죠 ..힘도 없고 , 제가 목표한 기간을 채울때 까진요 ,정말 많이 속상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