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다시 또 깊어 갑니다...
그리움도 이젠 없습니다.
그러나 보고싶은 얼굴들이 있습니다
오늘밤엔
그 얼굴 하나 둘씩 그려 보렵니다.
다시 한번~
그 얼굴이 보고 싶구나아앙~
몸부림~치며 울며 보낸 사람아~~~
저달이 밝혀주는...
이 창가에서~~~~
이밤도 너를 찾는 이밤도오...너를 찾는...
노래 부른 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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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땃한 잠자리에서~ 아름다운 사랑을 속삭이세여~
12시 자정이 되면 나도 카스 캔맥주 딸레유 어허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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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인에게 손대지 마세여!
편안한 밤 되세여~
방랑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