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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그 얼굴이 보고 싶구나아 ~~~ ~~ ~

방랑객 |2005.12.14 21:41
조회 2,232 |추천 0

밤이 다시 또 깊어 갑니다...

그리움도 이젠 없습니다.

그러나 보고싶은 얼굴들이 있습니다

 

오늘밤엔

그 얼굴 하나 둘씩 그려 보렵니다.

 

다시 한번~

그 얼굴이 보고 싶구나아앙~

몸부림~치며 울며 보낸 사람아~~~

 

 

저달이 밝혀주는...

이 창가에서~~~~

이밤도 너를 찾는 이밤도오...너를 찾는...

노래 부른 다아아....

 

 

 

 

 

따땃한 잠자리에서~ 아름다운 사랑을 속삭이세여~

 

12시 자정이 되면 나도 카스 캔맥주 딸레유 어허허허~ ^&^~~~

 

 

저랑~함께 동행 하실레요?
   

 이 여인에게 손대지 마세여!

 






편안한 밤 되세여~

 

방랑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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